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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으로 짜릿한 손맛 느껴보세요

2024.04.01

‘도심 속 골프 축제’ 2024 매일경제·SBS골프엑스포가 4월 18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신무기를 전시하는 클럽 브랜드에서 ‘꼭 테스트해봐야 할 제품’에 대해 알아봤다.

PING i530 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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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의 비거리 아이언이 새롭게 출시됐다. i530 아이언은 세련된 디자인의 블레이드 스타일로 비거리 증가와 적절한 탄도를 제공하는 아이언으로 골퍼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중공구조 헤드 설계는부드러운 타구감, 관용성, 조작성까지 한번에 제공해 스코어를 더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박람회에서 실제로 클럽을 경험하면 핑 비거리 아이언 i530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김진호 부사장


핑 i530 아이언은 인기 아이언 모델 i525의 후속작이다. 칼날처럼 콤팩트한 외관이 인상적이며, 중공구조 헤드와 단조 페이스 설계로 최대의 반발력을 형성 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이다. 비거리 극대화는 물론 적정 탄도로 골퍼들에게 골프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이 클럽의 장점이다.

MIZUNO ST-MAX 230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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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축제인 2024 매일경제·SBS골프엑스포에서 미즈노 ST 시리즈의 6세대 모델이자 신제품 STMAX 230 드라이버를 많은 골퍼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ST-MAX 230은 이름 그대로 최대한의 파워를 끌어내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인 코어테크 챔버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관성모멘트와 관용성, 안정성을 최대치(MAX)로 선사하는 것이 강점이다. 미즈노 ST 드라이버의 성능은 이미 투어에서 선수들의 우승 소식으로 입증되고 있다. 올해 1월, PGA투어 소니오픈에서 ST-X 230드라이버를 사용한 그레이슨 머레이의 우승, 3월 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ST-Z 230 드라이버로 우승한 베일리 타디가 그 결과다. 이번 골프 축제에서 ST 드라이버뿐 아니라 MX-1 아이언, JPX S30 아이언 등 미즈노 클럽의 퍼포먼스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이곳에서 골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자신의 게임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한국미즈노 타나카 테츠야 대표이사


미즈노의 ST-MAX 230 드라이버는 전작보다 더 나은 반발력과 더 넓어진 스위트스폿으로 무장했다. 새로워진 코어테크 챔버를 페이스에 좀 더 가까이 배치한 기술과 가벼운 단조 ‘Ti-LFS’ 소재를 채용한 페이스의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설계한 것이 핵심. 높은 관용성을 자랑하면서도 고초속·저스핀을 추구한 비거리 드라이버라고 할 수 있다.

AUTOPLEX dream7 S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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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는 오랫동안 진화하지 못했다. 두미나가 내놓은 오토플렉스가 새로운 골프 샤프트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오토플렉스 오리지널에 이은 드림7과 조이365 샤프트는 골프 샤프트도 진화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드림7 샤프트는 강함과 부드러움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샤프트다. 대한민국 전통 골프 엑스포에서 그 제품력을 인정받고 싶다. 두미나는 항상 새로운 제품 개발과 앞서가는 디자인으로 세계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 두미나 오토플렉스 정두나 대표


드림7 샤프트는 오리지널 오토플렉스의 편안함에서 임팩트 시의 강성을 추가한 제품이다. 공을 타격할때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도 골퍼의 힘을 받아주는 것이 특징. 시니어 혹은 여성 골퍼, 여자 프로까지힘을 들이지 않고 골프를 즐기는 데 도움을 주는 샤프트라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이다.

노현주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매경GOLF 256호

[2024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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