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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GOLF TV

  • 타구감에서 성능까지, 아이언 명가 미즈노의 기준

    아이언 시장이 비거리와 관용성을 놓고 경쟁하는 동안에도 미즈노는 타구감과 일관성을 자신들의 기준으로 밀어왔다. 소리를 다듬는 H.I.T.와 히로시마의 단조 공법, 성격을 달리한 네 가지 아이언을 통해 그 기준이 제품에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펴봤다. 타구감으로 기억된 이름 아이언을 이야기할 때 미즈노는 빼놓기 어려운 이름이다. 1933년 일본 최초의 자국산 골

  • 한라산 브레이크? 올바른 그린 리딩

    눈이 보는 경사와 공이 느끼는 경사는 다르다제주 골프장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한라산 브레이크’는 한라산이 공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 아니라, 주변 지형이 골퍼의 경사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시각적 인식의 문제다. 눈에 보이는 경사와 공이 실제로 반응하는 경사는 다를 수 있다. 정확한 그린 리딩을 위해 알아둬야 할 부분들에 대해 짚어봤다. KLPGA 하반기 대회

  • ‘매경오픈 챔피언’ 이상희가 돌아왔다…9년 만의 우승, 日서 첫 승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9년 만에 우승 트로피 JGTO 도전 13년·준우승 8차례 끝에 산산 KBC 오거스타 정상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7개…3타 차 역전 우승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이상희(34)가 약 9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3년부터 도전해온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는 데뷔 13년 만에 거둔 첫

  • 노현주기자의 PICK! 55년을 쌓아 올린 이름 ‘마제스티

    1971년 시작된 마제스티골프는 55년간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프리미엄 클럽의 기준을 쌓아왔다. 이제 그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럭셔리 퍼포먼스’의 다음 시대를 준비한다. 마제스티골프가 올해 55주년을 맞았다. 마루망 골프에서 시작해 프레스티지오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골프클럽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 마제스티가 지켜온 중심에는 ‘더 쉽고 더 멀리’라는 목표가 있

  • 연습장부터 골프 여행까지, 스탠드백으로 가볍게

    필요한 기능은 갖추고 이동 부담은 덜어낸, 쓰임새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스탠드백을 모았다. 본격적인 가을 라운드를 앞두고 연습장을 찾는 횟수가 늘고, 골프 여행을 준비하는 골퍼도 많아지는 시기다. 이럴 때 눈여겨볼 만한 것이 스탠드백이다. 본래 골프백을 직접 메고 코스를 걷는 워킹 라운드를 위해 휴대하기 쉽게 발전한 형태로 레그를 펼치면 장소에 구애

  • 킬러골프, ‘맞춤 퍼터’ 앞세워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이미향·주수빈 프로와 토크·퍼팅 체험 진행 피팅 프로그램 통해 개인별 퍼터 경험 강화퍼터 브랜드 킬러골프(KILLER GOLF)가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버티고에서 VIP 이벤트를 열고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혔다. 이날 행사는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퍼팅하고 제품별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스윙이 문제일까, 에임이 문제일까?

    필드에서 유독 샷이 흔들린다면 스윙보다 에임이 문제일 수 있다. 눈과 귀, 소뇌가 함께 만드는 몸의 방향 감각이 틀어지면 잘못된 정렬로 이어지기도 한다. 내 몸이 인식하는 방향을 확인하고, 편안하고 정확한 에이밍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남은 거리 100m, 핀을 정확하게 노려서 버디 찬스를 잡으려고 회심의 샷을 날렸는데, 아뿔싸! 공은 말도 안 되게 우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