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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구경은 그만, 즐기는 골퍼를 위한 무대-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진짜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라면 단순한 관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장비와 기술을 넘어, 골프가 일상이 되는 루틴과 라이프스타일 설계까지 제안하는 국내 최대 골프 전시회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KPGA와 KLPGA가 공식 참여하며 콘텐츠의 밀도는 물론 프로그램의 깊이까지 달라졌다. 올해는 ‘골퍼의 경험 설계’에 초점을

  • 편리하고 비용 아끼고… 스크린골프도 무인(無人) 시대

    무인 카페와 편의점이 일상이 된 것처럼, 스크린골프장도 ‘무인(無人) 운영’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으로 무인·자동화 24시간 매장이 늘었고, 앱 기반 비대면 이용에 익숙한 젊은 골퍼들 중심으로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무인 카페, 무인 편의점, 셀프 빨래방, 키오스크 기반 음식점... 이제 ‘무인ʼ이라는 단어는

  • 주니어 골퍼들의 허리가 위험하다

    주니어 골퍼들 중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성장기 아이들이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보면 척추전방전위증이나 척추이분증이 생길 수 있다. 아이를 멋진 프로 선수로 키우고 싶다면, 오늘 아이의 스윙 횟수가 아니라 허리 건강을 먼저 체크해야 한다. 국격을 높이는 것 중에 하나가 체육과 문화강국이 되는 것이다. 프로 골퍼와 세계적인 선수를 목표

  • 필드를 넘어 비즈니스 무대로

    필드 위의 승부를 넘어, 이제는 비즈니스 무대에서 또 다른 라운드를 시작한 KLPGA 프로 4인. 매일경제 골프엑스포에서 진행하는 ‘세컨드 커리어 세션’에서는 이들의 비즈니스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프로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안신애 프로, 코스메틱 브랜드로 인생 2막 열다 KLPGA 통산 3승을 기록한 안신애 프로는 선수로서의

  • 장타·니어도 ‘보는 경기’가 된다 - 골프엑스포의 새로운 실험

    최근 골프는 ‘얼마나 멀리 쳤는가’보다 ‘그 장면이 어떻게 보이는가’로 진화하고 있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이 흐름을 전시장 안으로 끌어와, 장타와 니어핀을 기록이 아닌 ‘보이는 경기’로 재해석하려 한다. 골프가 바뀌고 있다. 기록과 수치가 중심이던 스포츠에서, 장면과 연출이 관람의 주인공이 되는 흐름이다. 이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례가 T

  • 필드로 향하는 두 가지 선택 렉서스 LM, RX

    라운드를 중심으로 하루의 리듬을 설계하는 골퍼에게 이동의 완성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렉서스 공식 딜러사 엘앤티렉서스는 도심과 필드를 잇는 서로 다른 방향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해답을 제시한다. 렉서스 LM, 럭셔리 무빙의 기준 골프를 치는 하루는 이동에서 이미 분위기가 결정된다. 이른 새벽 고속도로, 장비를 실은 장거리 주행, 동반자와의 이동, 라운드 전

  • [김미영 아나운서의 언어의 스윙] 우리는 왜 쉽게 ‘동반자의 감독’이 되는가

    참 신기하게도 골프를 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누군가의 감독이 돼있다. 그 말, 응원이 아니라 판정입니다. 그린 위, 1.5m 남짓한 파 퍼트. 충분히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정적을 깨고 동반자의 ‘친절한’ 목소리가 훅 들어온다. “김 대표, 이거 무조건 넣어야 해. 알지? 넣으면 오늘 베스트 스코어야. 짧지 않게 쳐.” 분명 나

  • 골프엑스포에서 꼭 체험해야 할 것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신제품을 늘어놓는 전시가 아니라, 골퍼가 직접 용품을 만지고 결과를 확인하는 체험의 장이다. 마음껏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그에 맞는 무기를 직접 선택해보자. AI 기술의 정점 유니코 EYE XT / EYE XO 2 엑스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시선을 끄는 공간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유니코 부스다. 볼 스피드, 발사각, 스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