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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골프 코치 이시우 - 단순히 스윙이 아니라 골프의 방향성을 함께 설계한다

    투어의 결과는 선수의 이름으로 남지만, 그 뒤에는 시즌 전체를 설계하는 코치의 시간이 있다. 이시우 코치는 단순히 스윙 교정하는 것을 넘어 선수의 컨디션, 멘털, 흐름까지 읽으며 ‘우승으로 가는 과정’을 함께 만든다. 그래서 그에게 중요한 건 화려한 타이틀보다 선수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시간이다. 그의 코칭은 결국 결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해

  • 카본의 시대에 다시 티타늄을 꺼내 들다 브리지스톤 BX1, BX2 드라이버

    카본이 지배하는 드라이버 시장에서 석교상사는 비용과 효율 대신 ‘풀 티타늄’이라는 선택을 꺼내 들었다. 현대 드라이버가 이미 반발계수의 한계 수준에 가까워진 시대, 브리지스톤 BX1과 BX2는 단순한 비거리 경쟁보다 오래 믿고 쓸 수 있는 성능에 무게를 뒀다. 드라이버 시장의 흐름은 분명하다. 가볍고 설계 자유도가 높은 카본이 대세가 됐다. 제조 원가 측면

  • 툴롱골프 2026 헤리티지 컬렉션, 고진영·임희정 프로가 선택한 프리미엄 퍼터

    국내외 투어 무대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퍼터 브랜드 툴롱골프(Toulon Golf)가 2026 시즌을 맞아 새로운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퍼터 디자인의 거장 숀 툴롱(Sean Toulon)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툴롱골프는 정교한 밀링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구현해 온 브랜드다. 툴롱골프는 프리미엄 퍼터 라인업을 ‘컬

  • [김미영 아나운서의 언어의 스윙] 골프화는 왜 벗을 때마다 아쉬울까

    달리기가 에너지를 시원하게 쏟아내는 마침표라면, 골프는 아직 할 말이 조금 더 남아있는 말줄임표 같다. “아… 개운해. 이 맛에 뛰지.” 새벽 공기를 가로지르며 러닝을 마칠 때의 그숨은 유난히 달다. 땀에 젖은 러닝화 끈을 풀 때면, ‘오늘도 해냈다’는 생각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어제보다 기록이 늦어졌어도 크게 아쉽지 않다. 내일 조금 더 빨리 뛰면 되니

  • 필리핀 클락 하나투어 골프챌린지 - 타이거 우즈가 극찬한 미모사에서 프라데라까지

    필리핀 클락에서 열린 제80회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는 단순한 아마추어 대회가 아니었다. 명문 골프 코스와 여행, 사람을 함께 묶는 하나투어 골프챌린지의 상품성이 더 또렷하게 다가왔다. 필리핀 클락에 도착해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예상보다 훨씬 정돈된 도시라는 점이었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종종 앙헬레스와 함께 묶여 회자되지만 실제로 체감한 클락은 조금

  • 노현주 기자의 PICK! 한 번 더 진화한 여성 퍼포먼스 클럽 미즈노 JPX Q II

    미즈노가 JPX Q 출시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를 선보였다. JPX Q II는 여성 퍼포먼스 클럽에 대한 미즈노의 전략을 보다 또렷하게 보여주는 모델이다. 한국미즈노가 여성 전용 퍼포먼스 클럽 ‘JPX Q II’를 출시 했다. JPX Q II는 한국 여성 골퍼의 체형과 스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된 JPX Q의 후속 모델이다. 전작에서 축적한 피드백을 반영

  • 단순한 조합을 넘어 진화한 레이어드 아이템

    긴팔과 반팔을 결합한 기본형부터 디자인과 디테일을 더한 다양한 레이어드 아이템이 속속 등장한다.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활용도 높인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순서대로) 마크앤로나 셔츠 칼라를 분리해 니트만으로 착용할 수 있는 레이어드 니트 상의 55만8000원. 크랙앤칼 칼라에 더해진 은은한 펄감이 레이어드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반팔 풀오버 3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