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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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앰버서더 아담 스콧, ‘스피릿 오브 골프 어워드’ 초대 수상
유니클로(UNIQLO)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담 스콧이 영국 왕립골프협회(R&A)가 제정한 ‘스피릿 오브 골프 어워드(Spirit of Golf Award)’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디 오픈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R&A가 새롭게 제정한 이 상은 골프가 중요하게 여기는 윤리의식과 존중, 열정의 가치를 실천하고 세계 골프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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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의 재발견 - 공연부터 러닝·라이딩까지, 골프장의 무한 변신
골프장이 달라지고 있다. 공연과 축제, 가족 체험, 러닝, 자전거 라이딩까지 품으며 스포츠와 관광,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골프장의 새로운 공간 활용 트렌드를 짚어봤다. 페어웨이가 공연장이 되고, 러닝 코스가 되고, 자전거 길이 되고 있다. 골프장이 더 이상 골퍼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골프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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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I로 골프 클럽의 진화를 이끌다
골프 클럽의 페이스는 오랜 세월 엔지니어의 경험과 직관으로 다듬어졌다. 캘러웨이는 2019년 에픽 플래시에 인공지능을 들이며 그 판을 바꿨고, 7년이 지난 지금 그 진화는 최신작 퀀텀에 이르렀다. 캘러웨이가 클럽에 AI를 새겨온 과정을 살펴봤다. “나는 평범한 제품을 팔 만큼 훌륭한 세일즈맨이 아니다.” 캘러웨이의 창업자 일리 캘러웨이가 남긴 말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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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샤프트보다 ‘맞는 샤프트’
가볍고 강한 드라이버 샤프트부터 초경량 스틸과 고성능 카본 아이언 샤프트까지 선택지는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이제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스펙이 아니라 자신의 스윙과 체력에 맞는 탄도와 스핀, 거리 편차를 찾는 일이다. DRIVER SHAFT 최근 드라이버 샤프트 시장에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무게와 강성의 관계가 달라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샤프트가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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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비거리·컨트롤 잡은 ‘슈퍼헥스 골프볼’
3피스 구조·설린 커버 적용… 헥스 얼라인먼트로 정렬 편의성 높여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숏게임 컨트롤을 균형 있게 구현한 신제품 ‘슈퍼헥스(SUPERHEX)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슈퍼헥스는 헥스(HEX) 디자인을 핵심 아이덴티티로 적용한 3피스 골프볼이다. 비거리와 컨트롤, 타구감 중 한 가지 성능에 치우치기보다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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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우아하게 만드는 골프 리조트웨어
골프 리조트에서의 하루는 라운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브런치 테라스에서의 여유로운 아침부터 가든 워크, 클럽하우스 라운지, 선셋 디너까지. 서로 다른 순간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은 리조트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골프웨어와 일상의 경계를 허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리조트 룩을 소개한다. Scene 1. Brunch Terrace (순서대로) 필립포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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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프로들이 낡은 클럽을 계속 쓰는 이유
프로의 백은 늘 최신 제품으로만 채워져 있을까. 의외로 답은 ‘아니다’. 매년 새로운 기술과 모델이 등장하지만, 투어 현장에는 여전히 이전 세대 클럽을 믿고 사용하는 선수들이 있다. 골프 장비업체들은 해마다 신기술로 포장한 고가의 신제품을 앞다투어 내놓는다. 대부분의 프로도 이 흐름을 따라간다. 하지만 그 최신 클럽을 누구보다 먼저 받아볼 수 있는 정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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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골퍼들은 멘털 어떻게 관리할까
국내 정상급 골퍼 다섯 명에게 멘털 관리 루틴을 물었다. 답은 저마다 달랐지만, 목표는 하나다. 결과를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골프는 5.5인치짜리 코스에서 벌어진다. 바로 두 귀 사이의 공간이다.” 전설의 골퍼 보비 존스가 남긴 말이다. 기술이 아니라 압박감을 다스리는 마음의 문제라는 뜻이다. 올 시즌 셰브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