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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드라이버 찾는 골퍼 주목… PRGR SUPER egg HEXA 출시
PRGR(프로기아)이 초고반발 설계를 적용한 신제품 SUPER egg HEXA 드라이버를 3월 16일 국내 출시한다. SUPER egg HEXA는 비거리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로 비거리 감소를 느끼는 골퍼나 보다 강력한 타구를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적합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육각형 헤드 구조로 극대화된 반발 성능 SUPER egg H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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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피부를 지키는 투명한 방패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 젤 패치
강한 햇빛 아래 장시간 라운드를 이어가는 골퍼들에게 자외선 관리는 필수다. 프롬더스킨 선 젤 패치는 바르면 투명 필름으로 변해,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집중적인 차단 케어를 돕는다. 필드 위에서 가장 먼저 피부를 자극하는 것은 강한 자외선이다. 특히 볼과 광대, 눈 밑처럼 햇빛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는 색소 침착이 생기기 쉬워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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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아직, 아노락은 지금
찬 공기가 남아 있는 필드에서 겨울 아우터는 무겁고 봄 재킷은 이르다. 가볍게 간절기를 버텨줄 아노락을 모았다. [ FOR WOMEN ] Styling Tip! 하프 집업 아노락은 슬림한 이너,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면 한층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풀한 상의를 택했다면 하의와 액세서리는 블랙이나 모노톤으로 시크하게 정돈해 보자. 핑 어패럴 루스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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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장종필의 법을 알면 부동산이 보인다 - 건물주 말 한마디에 갈리는 권리금의 운명
“내가 장사할 테니 나가라” vs “재건축할게”, 골프 관련 업종은 투자비가 큰 만큼 권리금 분쟁도 복잡하게 얽히는 업종이다. 임차인은 영업시설과 노하우 등 유무형의 가치를 쌓아 권리금을 형성하지만, 계약 종료 시 건물주의 한마디에 그 운명이 갈리기도 한다. 스크린골프장, 실내 연습장, 골프숍 등은 투자비가 큰 만큼 권리금 분쟁도 복잡하게 얽히는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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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골프(Killer Golf)가 제시하는 퍼팅의 새로운 공식“골퍼 컨디션과 감각에 따라 퍼터를 맞춤 조절한다”
그동안 퍼터는 고정된 세팅의 완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킬러 골프는 골퍼의 컨디션과 감각에 맞춰 무게와 밸런스, 타구감을 스스로 조율하는 모듈형 퍼터 플랫폼을 제시한다. 킬러 골프 설립자 샤믹 파텔(Shamik Patel)이 말하는 퍼터에 ‘조율’이 필요한 이유. 킬러 골프는 퍼터를 단순한 완제품이 아닌, 골퍼의 컨디션과 감각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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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골퍼의 줄어드는 비거리 고민, 근력 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답이다
겨울을 지나 봄 라운드가 가까워질수록, 시니어 골퍼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건 ‘줄어드는 비거리’다. 나이와 함께 진행되는 자연근감소증이 주요 원인이다.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려면 성능 좋은 신상 드라이버나 비싼 건강기능식품보다 꾸준한 근력 운동과 음식을 통한 프로테인 섭취가 중요하다.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돌아온다. 좀 더 멀리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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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 줄여줄 아이디어 골프용품
많은 골퍼들이 필드로 돌아오는 시기인 3월, 시즌 시작의 설렘을 나눌 수 있는 골프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동반자, 친구 혹은 자신에게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용품들을 골프엑스포에서 골라보는 건 어떨까? 티꽂이에 혁신을 더하다, 캠프런 X10 골프티 캠프런의 X10 골프티는 필드에서 꼭 필요한 4가지 아이템을 하나에 담은 아이디어 제품이다. 높이 조절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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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은 ‘감’이 아니라 ‘방향’이 만든다
그린의 홀컵은 생각보다 넓고, 볼이 꼭 홀컵의 정중앙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 퍼팅의 성공 여부는 홀컵의 중앙을 맞혔는가가 아니라 좌우 오차 범위 안으로 들어왔느냐 벗어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골퍼에게 필요한 훈련은 퍼팅감이 아니라 볼이 홀컵을 향해 출발하는 순간의 방향 오차를 줄이는 것이다. 골프에서 퍼팅만큼 ‘감각’이라는 말이 자주 따라붙는 샷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