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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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엑스포에서 꼭 체험해야 할 것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신제품을 늘어놓는 전시가 아니라, 골퍼가 직접 용품을 만지고 결과를 확인하는 체험의 장이다. 마음껏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그에 맞는 무기를 직접 선택해보자. AI 기술의 정점 유니코 EYE XT / EYE XO 2 엑스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시선을 끄는 공간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유니코 부스다. 볼 스피드, 발사각, 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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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활용 가이드 - 대충 보면 아쉽다, 올해 골프엑스포는 목표를 갖고 즐겨라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한 바퀴 돌고 끝나는 전시가 아니다. KPGA와 KLPGA가 함께 이름을 올린 이번 무대는 신제품 시타부터 투어 프로와의 만남, 대형 체험 존과 VIP 프로그램까지. 골퍼가 자신의 하루를 어떻게 쓰고 어떤 경험을 남길지부터 고민하게 만든다. 골프엑스포는 늘 선택의 연속이다. 어디부터 볼지, 무엇을 놓칠지, 얼마나 머물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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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홍렬 “남을 즐겁게 하면 나도 즐거워지는 마법”
후배들의 입을 통해 먼저 들은 이름, 이홍렬. 꼭 한 번 만나고 싶었던 개그계 레전드 방송인을 만났다. “비 온다고 안 치고 눈 온다고 안 치면, 그럼 골프는 언제 치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후배들이 전해준 이홍렬의 한마디는 단숨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꼭 한번 만나뵙고 싶다는 생각을 품은 채 3년을 기다렸고 마침내 그와의 특별한 조우가 시작됐다. 골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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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연습장협회 윤홍범 회장 - “주니어 골퍼 육성이 국내 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한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를 맡고 있는 윤홍범 회장은 국내 최초로 골프 아카데미를 도입해 체계적인 레슨 시스템과 문화를 이끈 인물이다. 골프 산업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연습장 산업의 발전과 함께 미래 골프 문화를 이끌 주니어 골퍼 육성에도 전력투구하는 윤 회장을 만났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윤홍범 회장은 “연습장이 곧 골프 산업의 바로미터”라는 현장의 감각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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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위에 설계된 여행형 골프리조트의 완성 - “세이지우드CC 여수경도, 골프가 완성되는 시간”
골프여행은 잘 설계된 코스와 함께 숙박·미식·풍경·동선이 하나의 경험으로 엮일 때 비로소 완성된다. 여수 앞바다에 떠 있는 경도 위에 조성된 세이지우드CC는 이 모든 걸 만족시키는 여행형 골프의 해답이다. 골프 산업의 흐름, 골프장의 경쟁 방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코스의 난이도와 관리 상태가 선택의 기준이었다면, 라운드가 끝난 이후의 시간까지 설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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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준의 GOLF & CULTURE] 침묵이냐 축제냐, 갤러리 문화는 달라도 매너는 같다
골프 관전 문화에도 정답은 없다. PGA투어의 다양한 대회와 4대 메이저 대회, 라이더컵, 프레지던츠컵과 LIV골프는 모두 다른 관전 문화를 갖고 있다. 조용히 침묵하며 보는 것에 집중하든 축제처럼 떠들썩하게 즐기든, 한 가지 명확한 것은 주최 측의 방침을 지키며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는 것이 올바른 관전 문화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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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골프는 항상 후반에 무너질까
왜 항상 후반 홀에 무너질까? 체력이 부족해서 집중력이 떨어졌기 때문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후반에 샷이 흔들리고 아무리 스윙에 집중해서 쳐도 같은 미스가 반복되는 원인은 단순한 멘털이나 체력 문제가 아니라 뇌신경계 상태 변화의 결과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아~ 오늘은 좀 잘 치나 했는데 막홀에 또 더블보기네. 왜 골프는 12홀이 아니라 18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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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행운을 부르는 아이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렬한 레드 컬러와 함께 행운을 가져다줄 골프 아이템. 혼마, 비즐4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합리적인 가격까지. 올해 출시되는 비즐4(Be Zeal-열정을 품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골퍼들에게 열정을 심어준다. 특징으로는 솔 후방 웨이트를 활용한 저중심 구조로 압도적인 비거리와 직진성을 선사한다. 선홍빛 샤프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