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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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상위 0.1% 고객 초청 ‘트룹스 토너먼트 2026’ 개최
PXG가 멤버십 구매 상위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골프 이벤트 ‘PXG 트룹스 토너먼트 2026(PXG TROOPS TOURNAMENT 2026)’을 오는 10월 19일 경기도 이천 웰링턴CC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PXG 온·오프라인 멤버십 ‘PXG 트룹스(TROOPS)’ 회원 가운데 구매 상위 고객 약 15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대상 고객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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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의 플레이와 캐릭터, 말본의 위트를 입다
올해 초 공식 후원 계약을 맺은 말본과 임성재가 제품 협업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PGA 투어에서 쌓아온 임성재의 경험과 말본 특유의 위트를 결합한 ‘HIM SUNGJAE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명 ‘HIM SUNGJAE’는 미국 스포츠 문화에서 뛰어난 실력과 존재감을 지닌 선수를 두고 사용하는 표현 ‘He’s Him’에서 착안했다. 임성재의 영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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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골프존 MBN 꿈나무 골프선수권 성료 주니어 국가대표 향한 꿈의 열전
예선을 통과한 136명의 초등학생 골프 유망주들이 전북 군산CC에서 우승과 주니어 상비군 포인트를 놓고 열전을 펼쳤다. 이틀간의 경쟁 끝에 각 부문 챔피언이 탄생하며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주니어 상비군 포인트 걸린 무대… 꿈나무들의 치열한 승부 국내 초등학생 골프 유망주들의 대표 무대인 ‘제14회 골프존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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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앰버서더 아담 스콧, ‘스피릿 오브 골프 어워드’ 초대 수상
유니클로(UNIQLO)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담 스콧이 영국 왕립골프협회(R&A)가 제정한 ‘스피릿 오브 골프 어워드(Spirit of Golf Award)’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디 오픈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R&A가 새롭게 제정한 이 상은 골프가 중요하게 여기는 윤리의식과 존중, 열정의 가치를 실천하고 세계 골프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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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의 재발견 - 공연부터 러닝·라이딩까지, 골프장의 무한 변신
골프장이 달라지고 있다. 공연과 축제, 가족 체험, 러닝, 자전거 라이딩까지 품으며 스포츠와 관광,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골프장의 새로운 공간 활용 트렌드를 짚어봤다. 페어웨이가 공연장이 되고, 러닝 코스가 되고, 자전거 길이 되고 있다. 골프장이 더 이상 골퍼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골프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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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I로 골프 클럽의 진화를 이끌다
골프 클럽의 페이스는 오랜 세월 엔지니어의 경험과 직관으로 다듬어졌다. 캘러웨이는 2019년 에픽 플래시에 인공지능을 들이며 그 판을 바꿨고, 7년이 지난 지금 그 진화는 최신작 퀀텀에 이르렀다. 캘러웨이가 클럽에 AI를 새겨온 과정을 살펴봤다. “나는 평범한 제품을 팔 만큼 훌륭한 세일즈맨이 아니다.” 캘러웨이의 창업자 일리 캘러웨이가 남긴 말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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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샤프트보다 ‘맞는 샤프트’
가볍고 강한 드라이버 샤프트부터 초경량 스틸과 고성능 카본 아이언 샤프트까지 선택지는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이제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스펙이 아니라 자신의 스윙과 체력에 맞는 탄도와 스핀, 거리 편차를 찾는 일이다. DRIVER SHAFT 최근 드라이버 샤프트 시장에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무게와 강성의 관계가 달라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샤프트가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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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비거리·컨트롤 잡은 ‘슈퍼헥스 골프볼’
3피스 구조·설린 커버 적용… 헥스 얼라인먼트로 정렬 편의성 높여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숏게임 컨트롤을 균형 있게 구현한 신제품 ‘슈퍼헥스(SUPERHEX)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슈퍼헥스는 헥스(HEX) 디자인을 핵심 아이덴티티로 적용한 3피스 골프볼이다. 비거리와 컨트롤, 타구감 중 한 가지 성능에 치우치기보다 전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