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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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오픈 챔피언’ 이상희가 돌아왔다…9년 만의 우승, 日서 첫 승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9년 만에 우승 트로피 JGTO 도전 13년·준우승 8차례 끝에 산산 KBC 오거스타 정상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7개…3타 차 역전 우승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이상희(34)가 약 9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3년부터 도전해온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는 데뷔 13년 만에 거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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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주기자의 PICK! 55년을 쌓아 올린 이름 ‘마제스티
1971년 시작된 마제스티골프는 55년간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프리미엄 클럽의 기준을 쌓아왔다. 이제 그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럭셔리 퍼포먼스’의 다음 시대를 준비한다. 마제스티골프가 올해 55주년을 맞았다. 마루망 골프에서 시작해 프레스티지오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골프클럽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 마제스티가 지켜온 중심에는 ‘더 쉽고 더 멀리’라는 목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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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부터 골프 여행까지, 스탠드백으로 가볍게
필요한 기능은 갖추고 이동 부담은 덜어낸, 쓰임새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스탠드백을 모았다. 본격적인 가을 라운드를 앞두고 연습장을 찾는 횟수가 늘고, 골프 여행을 준비하는 골퍼도 많아지는 시기다. 이럴 때 눈여겨볼 만한 것이 스탠드백이다. 본래 골프백을 직접 메고 코스를 걷는 워킹 라운드를 위해 휴대하기 쉽게 발전한 형태로 레그를 펼치면 장소에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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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골프, ‘맞춤 퍼터’ 앞세워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이미향·주수빈 프로와 토크·퍼팅 체험 진행 피팅 프로그램 통해 개인별 퍼터 경험 강화퍼터 브랜드 킬러골프(KILLER GOLF)가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버티고에서 VIP 이벤트를 열고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혔다. 이날 행사는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퍼팅하고 제품별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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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문제일까, 에임이 문제일까?
필드에서 유독 샷이 흔들린다면 스윙보다 에임이 문제일 수 있다. 눈과 귀, 소뇌가 함께 만드는 몸의 방향 감각이 틀어지면 잘못된 정렬로 이어지기도 한다. 내 몸이 인식하는 방향을 확인하고, 편안하고 정확한 에이밍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남은 거리 100m, 핀을 정확하게 노려서 버디 찬스를 잡으려고 회심의 샷을 날렸는데, 아뿔싸! 공은 말도 안 되게 우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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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골프산업협회 회원사업 총괄 리시 나라인 - 빠르게 변하는 아시아 골프 산업, 연결과 혁신이 필요하다
20~30년 전 골프장 건설 붐을 지나 아시아 골프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에 섰다. 노후 골프장의 리노베이션과 전문 인력 확보, 디지털 전환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는 한편 베트남을 중심으로 신규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골프산업협회에서 행사·스폰서십·회원사업을 총괄하는 리시 나라인에게 현재 아시아 골프 시장의 현황과 변화에 대해 물었다 AGIF(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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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준의 GOLF & CULTURE - 저마다 다른 맛을 품은 베트남 골프
베트남 국수가 지역과 재료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내듯, 베트남 골프장들 역시 부지의 자연조건과 설계 방식에 따라 저마다 다른 개성을 드러낸다. 최근 베트남 전역의 골프장을 답사하며 느꼈던 각기 다른 코스의 맛과 완성도, 플레이 경험을 전한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베트남 음식 중에 쌀국수가 있다. ‘포(phở)’라고 부르는 베트남 국수의 현지 발음은 ‘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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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유해란의 성장 곡선 “아직도 계속 좋아지는 중이에요”
LPGA 데뷔 이후 매년 샷의 완성도를 높여온 유해란이 올해 메이저 2승과 세계 랭킹 3위에 올랐다. 퍼팅과 쇼트게임에는 여전히 보완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아이언과 티투그린 경쟁력은그의 다음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2026년 유해란의 시즌은 결과만 놓고 보면 화려하다.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