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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GOLF TV

  • 배우 박상원 “골프 인생 40년, 나의 첫 프로암은 매경오픈”

    배우 박상원은 ‘환갑’을 ‘세 번째 스무살’이라 말했다. 어느 덧 네 번째 성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그에게서 필 미켈슨이 겹쳐 보였다. “박상원과 엄홍길과 함께 하는 도봉산 투어 티켓은 1장에 100만 원입니다.” 며칠 전 국립암센터 후원회장으로 경매에 참여해 암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한 것을 상기된 얼굴로 숨 가쁘게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대배우 박상원은

  • [필드 위의 피부 처방전 시리즈] “겨울엔 라운드를 줄여야 피부가 돌아옵니다”

    겨울 골프는 피부를 단련시키는 계절이 아니라 회복력을 가장 빠르게 소진시키는 환경이다. 지금 필요한 관리는 더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장벽을 되돌리는 ‘리셋’에 가깝다. 설레임피부과 강정하 원장이 전하는 겨울 골퍼 피부 회복 처방을 정리했다. 겨울 골프장은 피부에게 ‘삼중고’다. 칼바람을 맞고 플레이하다가 카트에 오르면 히터 바람을 쐬고, 눈밭과 마른

  • [노현주 기자의 PICK!] 워킹 라운드의 빈칸을 메우다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로봇 캐디

    골퍼를 ‘졸졸’ 따라다니며 워킹 라운드의 숙제였던 골프백 운반 피로를 말끔히 덜어낸다. 코스를 걸으며 즐기는 라운드의 장점은 살리고 노캐디의 부담은 낮추는 AI 전동카트에 대한 이야기다. 마치 자동차의 크루즈처럼 일정 거리를 유지해 따라오는 추종 기술이 현장에 안착하면서, 워킹 라운드는 지금 ‘힘든 선택’이 아니라 더 나은 경험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리모컨

  •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회장 “김중업 X 르 코르뷔지에 전시는 한 편의 시”

    <대화: 두 건축가의 운명적 만남>은 과거와 현재,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전시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건축가이자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를 이끌고 있는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회장을 만나 한국과 프랑스의 만남을 건축의 시각에서 들여다봤다. 프랑스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회장은 한국과 사랑에 빠져 1996년 이곳에 정착했다. 잘리콩 회장은 건축설계회사 디

  • 두미나 정두나 대표 “K-샤프트의 위상을 고민하며 만든 샤프트가 KHT입니다”

    과거 ‘국산’이라는 말에 설명이 필요했던 시대를 지나 두미나는 이제 글로벌 시장 안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브랜드가 됐다. 미국 총판이 주도하는 1월 PGA 머천다이즈 쇼를 앞두고, 정두나 대표는 KHT(Korea Hidden Technology)를 통해 ‘K–샤프트’의 다음 기준을 세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과거 우리나라 골프용품이 해외 브랜드의 그늘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