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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GOLF TV

  • [노현주 기자의 PICK!] QED에서 유니코(UNEEKOR)로 단순한 화면 개편을 넘어 연습의 판을 바꾸다

    국내 골프 연습 시장에서 익숙한 이름이었던 QED가 글로벌 골프테크 브랜드 유니코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이나 화면 개편을 넘어, AI 코칭과 실전형 플레이, 데이터 분석과정밀 영상 피드백을 하나로 엮으며 골프 연습의 경험 자체를 새롭게 바꾸는 움직임이다. 국내 실내 골프 시장에서 QED는 ‘정확하게 읽어내는 시스템’으로

  • 공기처럼 가볍게, 에어리 톱

    기온과 습도가 서서히 올라가는 시즌 메시와 시어서커, 경량 나일론 등 통기성 소재로 답답함을 덜어보자. 초여름 필드에서 입기 좋은 에어리 아이템을 소개한다. [ FOR WOMEN ] (순서대로) 파리게이츠 메시 조직의 아이스크림 컬러 일러스트가 적용된 스마일 드로잉 아트 캡 슬리브 티셔츠 29만8000원. 빈폴골프 여유로운 핏과 통기성 좋은 타공 소재를 믹

  • 매경골프몰에서 만날 수 있는 주니어 골퍼를 위한 실전 아이템

    골프 열풍은 한풀 꺾였지만 골프를 시작하는 연령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 매경골프몰에서 만날 수 있는 가벼운 무게감과 편안한 그립, 아이 체형에 맞춘 설계 중심의 실전형 주니어 골프 아이템을 모았다. 주말 가족 라운드부터 키즈 아카데미, 스크린 연습까지 골프를 접하는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주니어 전용 장비 역시 빠르게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최근에는 단순히 작

  • 골프 통증, 스테로이드 주사가 만능 아니다

    골프는 반복적인 스윙과 과도한 연습으로 허리·손목·팔꿈치에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 통증을 참고 공을 계속 치거나, 스테로이드 주사에만 의존하면 작은 염증이 힘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이 보내는 경고를 제때 읽는 것, 오래 골프를 즐기기 위한 첫걸음이다. 골프 관련 부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골프는 축구나 럭비처럼 몸이 직접 부딪치는 접촉 스포

  • 장마철 라운드 ‘그립’에서 차이 난다

    장마철에는 빗물과 습기, 손의 땀으로 인해 그립의 밀착감이 떨어지기 쉬운 만큼 올바른 관리와 적절한 교체가 안정적인 플레이의 기본이 된다. 우천 시 그립 관리법을 살펴보고, 젖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돕는 기능성 그립들을 함께 소개한다. 여름 골프에서 비는 피할 수 없는 변수다. 특히 장마철에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높은 습도, 손의 땀으로 인해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