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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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피스 어메니티 새로운 기준
한강 뷰를 마주한 카페에서 시작하는 미팅, 하이엔드 오디오가 흐르는 라운지에서의 티타임. 일하는 공간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그레이프는 확장과 혁신을 이어가며 프라임 오피스 시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있다. 골프를 즐기는 이들은 안다. 좋은 클럽하우스가 라운드의 품격을 좌우한다는 것을.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때로는 ‘공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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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맨 드릴’로 확인하는 나의 퍼팅 실력
대부분의 골퍼들은 단순히 퍼트 수로 자신의 퍼팅 실력을 평가한다. 하지만 퍼트 수만으로는 퍼팅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어렵다. 복잡한 장비 없이도 자신의 퍼팅 실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노맨 드릴이 있으니 참고하도록. 투어 선수들은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Strokes Gained Putting)을 통해 자신의 퍼팅 실력을 비교적 명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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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일상에 아로마를 더하다” 데일리바이, <매경GOLF>와 뷰티 클래스 열어
반복되는 골프와 일상 속 밸런스와 회복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 데일리바이와 <매경GOLF>가 함께한 뷰티 클래스에서 매일 새로운 나를 위한 루틴과 영감을 찾았다. 지난 12월 2일, 여의도에 위치한 스위치22. <매경GOLF>와 라이프스타일뷰티 브랜드 데일리바이(Daily By)가 특별한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Every Day, New Day,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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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굿샷의 감각, 제주도 라운드의 선택
겨울이면 당연한 선택처럼 여겨졌던 동남아 골프여행. 하지만 이동과 적응에 소모되는 시간을 걷어내고 보면, 겨울에도 골프의 리듬과 샷의 질을 지켜낼 수 있는 조건은 제주가 오히려 유리하다. 이번 겨울, 골프가 여행의 일부가 아닌 중심이 되는 제주로 떠나보자. 겨울이 되면 많은 골퍼가 자연스럽게 동남아를 떠올린다. 따뜻한 기온, 저렴한 패키지, 익숙한 골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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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가 골프를 잘 못 치는 이유
긴장되는 상황에서 평소라면 하지 않을 엉뚱한 뒤땅이나 섕크 실수를 할 때 퍼스트 브레인에 걸렸을 확률이 높다. 특히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퍼스트 브레인의 발동 기준점이 매우 낮다. 골프든 인생이든 긴장되는 상황과 밀려드는 불안감을 이겨내고 잘 해내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된다. 아 이 홀...! 이번엔 잘할 수 있을까?’ 늘 훅이 나서 공을 잃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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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엔 역시 롱 패딩
영하의 날씨에도 보온을 책임진다. 기능성에 실용성을 더한 골프웨어의 롱 패딩 아우터들. [FOR WOMEN] (순서대로) FJ 어패럴 소매를 떼면 베스트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다운과 발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롱 다운 재킷 75만8000원. 에코골프어패럴 세련된 베이지 컬러에 은은한 광택이 멋스럽다. 퍼 디테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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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의 브랜드 노트] 골프를 통한 모험과 도전을 담아 앤투마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론칭 6년 차, 골프웨어 시장의 굴곡을 헤쳐온 앤투마스는 골프가 단순한 게임이 아닌 하나의 이야기로 기억되길 바란다. ‘지구에서 탄생한 골프를 우주와 그 너머로.’ 2020년 론칭한 골프웨어 브랜드 앤투마스의 미션이다. 어찌 보면 원대하고 다소 엉뚱하지만, 앤투마스의 상상력은 골퍼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새로운 코스를 찾아 나서듯 누구도 가본 적 없는 황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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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준의 GOLF & CULTURE] 우리는 왜 낯선 곳을 갈망하는가
여행은 쉼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새롭게 만나는 가장 생생한 방식이기도 하다. 유럽과 영국에 있는 40개의 코스를 40일간 순례하는 여정에서 운명적으로 히코리 골프를 만났던 오상준 소장. 그는 비거리와 스코어에 집착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나무 샤프트로 만든 히코리 골프채를 들고 자신만의 골프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다. 우리는 왜 휴가철이 다가오면 낯선 공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