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GOL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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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샤프트보다 ‘맞는 샤프트’
가볍고 강한 드라이버 샤프트부터 초경량 스틸과 고성능 카본 아이언 샤프트까지 선택지는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이제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스펙이 아니라 자신의 스윙과 체력에 맞는 탄도와 스핀, 거리 편차를 찾는 일이다. DRIVER SHAFT 최근 드라이버 샤프트 시장에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무게와 강성의 관계가 달라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샤프트가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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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비거리·컨트롤 잡은 ‘슈퍼헥스 골프볼’
3피스 구조·설린 커버 적용… 헥스 얼라인먼트로 정렬 편의성 높여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숏게임 컨트롤을 균형 있게 구현한 신제품 ‘슈퍼헥스(SUPERHEX)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슈퍼헥스는 헥스(HEX) 디자인을 핵심 아이덴티티로 적용한 3피스 골프볼이다. 비거리와 컨트롤, 타구감 중 한 가지 성능에 치우치기보다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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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우아하게 만드는 골프 리조트웨어
골프 리조트에서의 하루는 라운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브런치 테라스에서의 여유로운 아침부터 가든 워크, 클럽하우스 라운지, 선셋 디너까지. 서로 다른 순간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은 리조트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골프웨어와 일상의 경계를 허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리조트 룩을 소개한다. Scene 1. Brunch Terrace (순서대로) 필립포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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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프로들이 낡은 클럽을 계속 쓰는 이유
프로의 백은 늘 최신 제품으로만 채워져 있을까. 의외로 답은 ‘아니다’. 매년 새로운 기술과 모델이 등장하지만, 투어 현장에는 여전히 이전 세대 클럽을 믿고 사용하는 선수들이 있다. 골프 장비업체들은 해마다 신기술로 포장한 고가의 신제품을 앞다투어 내놓는다. 대부분의 프로도 이 흐름을 따라간다. 하지만 그 최신 클럽을 누구보다 먼저 받아볼 수 있는 정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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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골퍼들은 멘털 어떻게 관리할까
국내 정상급 골퍼 다섯 명에게 멘털 관리 루틴을 물었다. 답은 저마다 달랐지만, 목표는 하나다. 결과를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골프는 5.5인치짜리 코스에서 벌어진다. 바로 두 귀 사이의 공간이다.” 전설의 골퍼 보비 존스가 남긴 말이다. 기술이 아니라 압박감을 다스리는 마음의 문제라는 뜻이다. 올 시즌 셰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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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다 6도 낮은 고원 골프장 시원한 고원 골프장으로 피서 라운드 떠나요
고도가 100m 높아질 때마다 기온은 약 0.6도씩 낮아진다. 기상청 평년값 기준 해발 832m 대관령의 8월 평균 최고기온은 23.6도로, 서울(약 29~30도)보다 6도가량 낮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국내 고원 골프장 8곳을 모았다. 해발 1136m 국내 최고지대 코스, 하이원 컨트리클럽 국내 최고지대 코스, 하이원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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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이겨내는 한 겹, 레인 웨어
웬만한 비에도 홀아웃을 포기하지 않는 골퍼에게 레인 웨어는 퍼포먼스를 지켜주는 든든한 무기다. [ FOR WOMEN ] (순서대로)매드캐토스 친환경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한 오버핏 레인 케이프. 방수 지퍼와 심실링 디테일을 적용해 비바람 속에서도 편안한 라운드를 돕는다. 39만9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반소매와 긴소매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디태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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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APAC 지역 총괄 줄리 타이엡-두트리오 “골프는 마세라티 브랜드 DNA의 일부다”
마세라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이자 스텔란티스 그룹 부사장인 줄리 타이엡-두트리오(Julie Taieb-Doutriaux)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은 마세라티가 한국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골프와 마세라티가 공유하는가치에 대해 물어보았다. 프랑스 출신인 줄리 타이엡-두트리오는 25년 이상을 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