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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 ‘스노맨 드릴’로 확인하는 나의 퍼팅 실력

    대부분의 골퍼들은 단순히 퍼트 수로 자신의 퍼팅 실력을 평가한다. 하지만 퍼트 수만으로는 퍼팅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어렵다. 복잡한 장비 없이도 자신의 퍼팅 실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노맨 드릴이 있으니 참고하도록. 투어 선수들은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Strokes Gained Putting)을 통해 자신의 퍼팅 실력을 비교적 명확하게

  • “골퍼의 일상에 아로마를 더하다” 데일리바이, <매경GOLF>와 뷰티 클래스 열어

    반복되는 골프와 일상 속 밸런스와 회복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 데일리바이와 <매경GOLF>가 함께한 뷰티 클래스에서 매일 새로운 나를 위한 루틴과 영감을 찾았다. 지난 12월 2일, 여의도에 위치한 스위치22. <매경GOLF>와 라이프스타일뷰티 브랜드 데일리바이(Daily By)가 특별한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Every Day, New Day, 매일

  • 겨울에도 굿샷의 감각, 제주도 라운드의 선택

    겨울이면 당연한 선택처럼 여겨졌던 동남아 골프여행. 하지만 이동과 적응에 소모되는 시간을 걷어내고 보면, 겨울에도 골프의 리듬과 샷의 질을 지켜낼 수 있는 조건은 제주가 오히려 유리하다. 이번 겨울, 골프가 여행의 일부가 아닌 중심이 되는 제주로 떠나보자. 겨울이 되면 많은 골퍼가 자연스럽게 동남아를 떠올린다. 따뜻한 기온, 저렴한 패키지, 익숙한 골프여행

  • 한겨울엔 역시 롱 패딩

    영하의 날씨에도 보온을 책임진다. 기능성에 실용성을 더한 골프웨어의 롱 패딩 아우터들. [FOR WOMEN] (순서대로) FJ 어패럴 소매를 떼면 베스트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다운과 발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롱 다운 재킷 75만8000원. 에코골프어패럴 세련된 베이지 컬러에 은은한 광택이 멋스럽다. 퍼 디테일과

  • [이은정의 브랜드 노트] 골프를 통한 모험과 도전을 담아 앤투마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론칭 6년 차, 골프웨어 시장의 굴곡을 헤쳐온 앤투마스는 골프가 단순한 게임이 아닌 하나의 이야기로 기억되길 바란다. ‘지구에서 탄생한 골프를 우주와 그 너머로.’ 2020년 론칭한 골프웨어 브랜드 앤투마스의 미션이다. 어찌 보면 원대하고 다소 엉뚱하지만, 앤투마스의 상상력은 골퍼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새로운 코스를 찾아 나서듯 누구도 가본 적 없는 황홀한

  • 정통 단조 아이언의 진화 미즈노 MX 포지드

    고유의 연철 소재와 그레인플로 포지드 HD 단조 기술을 앞세운 미즈노 MX 포지드 아이언. 타구감과 관용성, 번호별 최적화 설계를 통해 ‘치기 쉬운 포지드’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미즈노가 정통 단조 아이언의 계보를 잇는 MX 포지드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인과 유황 등 불순물을 일본 JIS 규격보다 낮춘 미즈노 고유의 연철 소재(S25CM)에

  • 카이브컴퍼니 김가형 대표 - 대회부터 콘텐츠까지 “골프는 재미있어야 한다”

    KLPGA 프로에서 카이브컴퍼니의 대표로, 대중에게 골프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는 김가형을 만나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삶에 대해 들어봤다. 미디어 프로로 골퍼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김가형. 2005년 19살의 나이로 KLPGA에 입문해 투어 프로에서 미디어 프로로 전향한 그는 를 비롯해 <킹국진의 깨백리그> <위너스카 2>

  • [노현주 기자의 PICK!] 워킹 라운드의 빈칸을 메우다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로봇 캐디

    골퍼를 ‘졸졸’ 따라다니며 워킹 라운드의 숙제였던 골프백 운반 피로를 말끔히 덜어낸다. 코스를 걸으며 즐기는 라운드의 장점은 살리고 노캐디의 부담은 낮추는 AI 전동카트에 대한 이야기다. 마치 자동차의 크루즈처럼 일정 거리를 유지해 따라오는 추종 기술이 현장에 안착하면서, 워킹 라운드는 지금 ‘힘든 선택’이 아니라 더 나은 경험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리모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