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구경은 그만, 즐기는 골퍼를 위한 무대-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진짜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라면 단순한 관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장비와 기술을 넘어, 골프가 일상이 되는 루틴과 라이프스타일 설계까지 제안하는 국내 최대 골프 전시회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KPGA와 KLPGA가 공식 참여하며 콘텐츠의 밀도는 물론 프로그램의 깊이까지 달라졌다. 올해는 ‘골퍼의 경험 설계’에 초점을 맞춘 전시로, 장비와 기술을 넘어 골프를 지속적으로 즐기기 위한 라이프스타일까지 반영했다. 원포인트 레슨, 팬미팅, 프로 골퍼들과의 토크쇼, 은퇴 후 라이프를 공유하는 강연 등은 관람객에게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는 KLPGA 통산 15승, LPGA 5승의 레전드 장하나, 베테랑 홍진주, 2024 KPGA 6관왕이자 올해 KPGA투어에 복귀하는 장유빈, KLPGA투어의 박채윤과 송가은까지 한국 골프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방송과 미디어에서 활약 중인 박진이, 배재희, 김가형, 김동휘도 무대에 올라 골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전한다. 한편, 뷰티 브랜드 ‘메르베이’ 대표로 활동 중인 안신애는 전시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해 팬 사인회와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인생 제2막을 시작한 그녀는 필드 밖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참관객과 밀접한 교류에 나섰다.
봄 시즌을 앞두고 장비 교체를 고민 중인 골퍼에게 이번 엑스포는 실전 시타와 비교 체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되어준다. 핑, 미즈노, 온오프, 스피라, 오토플렉스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신제품을 시타할 수 있다. 관용성으로 주목받는 핑 G440K 드라이버, 아이언 명가 미즈노의 MX 포지드와 JPX S40, 국내 최초 공개되는 온오프 CBT 526 시리즈, 고급 수제 스포츠카 브랜드 스피라가 제작한 커스텀 클럽 템페스타 시리즈까지 시타 가능한 클럽 라인업도 화려하다. 최근 스피드와 타구감을 모두 잡은 샤프트로 주목받고 있는 오토플렉스와 신제품 KHT 샤프트도 휘두를 수 있다.
‘백수저’ 스타 플레이어와 맞대결, 체험형 골프 무대
참여형 콘텐츠도 압도적이다. 가로 12m, 세로 9m 크기의 약 600인치 대형 스크린을 갖춘 ‘메가스크린 아레나’는 올해 엑스포의 체험 중심 무대를 상징한다. 백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매경골프 롱드라이브 챌린지’. 남녀 구분 없이 현장 참가가 가능하며, 가장 긴 비거리를 기록한 남녀 참가자 각각에게 트로피와 300만 원 상당의 스피라 드라이버 바우처가 수여된다. 또 대형 퍼팅존에서 열리는 6홀 퍼팅 토너먼트는 매일 진행되는 대회에 참가하면 굴림채, 제브라, 툴롱 퍼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다.
메인 이벤트인 ‘매경골프 흑백대전’은 스타 플레이어와 맞대결 할 수 있는 짜릿한 재미를 더한다. 현장 접수로 선발된 참가자들은 ‘흑수저’로 출전해 7번 아이언 하나로 니어샷 미션을 수행하고, 상위 3명은 국내외에서 활약한 스타 플레이어 ‘백수저’와 본격적인 대결을 펼친다. 흑수저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백수저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최종 우승자에게는 온오프의 ‘CBT 626’ 드라이버가 시상된다.
이 외에도 일동 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이 후원하는 대학생 골퍼들의 피지컬 서바이벌 ‘골프 대학전쟁’, 투어 선수들의 파워풀한 스윙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KPGA 프로 장타대회’와 골프 꿈나무들의 무대인 ‘KPGA 주니어 리그’ 등 다양한 콘텐츠가 메가스크린 아레나에서 이어진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변기수를 이겨라’는 올해도 다시 돌아왔다. 개그맨 변기수가 메인 MC로 참여해 현장을 유쾌하게 이끄는 가운데, 장타·스코어·니어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즉석 대결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구경꾼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함께 즐기는 ‘진짜 참가자’가 된다.
입장만 해도 선물, 챌린지 참여하면 신상 클럽이 내 손안에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입장과 동시에 ‘가심비’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입장권은 올해 2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입장만으로도 건강기능식품부터 프리미엄 체험 기회까지 실속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든 관람객에게는 일동후디스의 고함량 아미노산 제품 ‘하이뮨 아미노포텐’ 1포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는 리포솜 제형 기술을 적용한 ‘하루틴 리포좀 멀티비타민&미네랄 액티브’가 제공된다. 퍼터, 드라이버, 현금 시상 등 실질적인 보상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곳곳에 마련돼 단순한 체험을 넘어 챌린지의 재미와 리워드를 모두 잡을 수 있다.
한편, VIP 라운지는 또 다른 차원의 경험을 제안한다. 30만 원 입장권을 구매한 VIP들을 위해 고급 와인 시음 라운지, 프리미엄 와인 클래스, 프로 골퍼 안신애의 뷰티 클래스, ‘골프 플래닛’의 골프 컨디셔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이 공간은 여유롭고 깊이 있는 하루를 원하는 골퍼에게 완성도 높은 선택지가 마련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전과 보상이 함께하는 특별한 골프 경험.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골퍼의 하루를 새롭게 설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