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매경GOLF로고
    • 정기구독
  • 검색

STYLE

복숭아 컬러로 생기 있게

2024.02.14

올해의 팬톤 컬러는 피치 퍼즈다. 오렌지와 핑크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복숭아 컬러는 생기를 더해준다. 피치 퍼즈 느낌이 가미된 골프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골퍼가 돼보자.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온오프골프웨어 캐주얼한 느낌의 크롭 기장 베스트로 다양한 이너와 레이어드하기 좋다. 파스텔톤 색감과 어깨 부분의 단추 디테일이 한층 귀여움을 더해준다. 38만5000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어뉴골프 피치 퍼즈 색상의 퍼 포인트가 돋보이는 방한 장갑. 보온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10만8000원. 카카오프렌즈 골프 천연 양피 소재로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한다. 선명한 컬러감과 어피치 메탈 포인트가 돋보인다. 손가락 부분의 에어홀로 장시간 스윙도 거뜬하다. 3만8000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마스터바니에디션 트렌디한 캐주얼 무드의 니트 베스트로 오버핏하게 연출하기 좋다. 봄 시즌에 걸맞은 화사한 체크 패턴이 눈에 띈다. 35만8000원.


 기사의 3번째 이미지

파리게이츠 소프트한 기모 소재를 사용해 이너로 착용하기 좋다. 인하이넥 디자인으로 목 부분을 두 겹으로 접어 착용하면 한층 더 뛰어난 보온성을 경험할 수 있다. 21만8000원.


 기사의 4번째 이미지

팬텀스포츠 넉넉한 핏으로 체형 커버에 좋은 라운드 스타일의 베스트. 독특한 암홀 형태로 통이 넓은 디자인의 이너도 문제없다. 하단에는 로고를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9만8000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아디다스골프 경쾌한 피치 퍼즈 색감을 그대로 담은 골프 바이저. 뒷면은 와이드한 밴드 클로저 타입으로 사이즈 조절이 간편하다. 3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친환경 재생 소재가 40% 이상 사용된 클래식 골프 캡이다. 습기를 조절하는 에어로레디가 마지막 라운드까지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4만9000원.




김지수 기자 사진 김남우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5호

[2024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