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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20초면 개성 있는 클럽으로 변신, 산디앤 데코 스티커

2024.06.12

평범했던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에 나만의 개성을 입히고 싶다면 산디앤의 신제품 ‘데코 스티커’에 주목할 것. 단 20초 만에 개성 있는 클럽으로 변신시켜주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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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클럽도 개성 시대다. 나만을 위해 특별 제작하는 커스텀 클럽이 인기를 끌면서 브랜드마다 컬러 에디션을 추가로 출시하는 추세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개성 있는 캐디백 후드 커버로 주목받은 산디앤에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평범했던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헤드를 개성 있게 변신시켜주는 아이템 ‘데코 스티커(Deco Stickers)’다. 단 20초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탈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호랑이나 사자, 거북이, 독수리 등 동물 모양부터 불꽃이나 꽃, 번개 모양 등 총 20가지로 다양하다. 사이즈도 L과 M 2가지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모양의 스티커를 장식하면 동반자들 사이에서 드라이버나 우드를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게 역시 초경량으로 클럽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UV DTF 소재로 부착력과 내구성이 매우 강하며, 스크래치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특히 골프 초보자에게는 방향성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역할도 한다.



유희경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매경GOLF 258호

[2024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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