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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대체 불가 배우 조인성과 함께 지금이 젝시오 할 시간

2024.06.27

쉽고 편한 클럽에 대한 선호 현상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박인비와 친분이 두터운 배우 조인성도 얼마 전 젝시오 패밀리에 합류했다. 더 좋은 스코어로 라운드를 즐기려면 조인성과 함께 ‘지금이 바로 젝시오’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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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떠오른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디토 소비다. 디토 소비는 ‘나도’라는 뜻의 ‘디토(Ditto)’와 ‘소비(Consumption)’의 합성어로 미디어 혹은 유명인을 따라 소비하는 트렌드를 말한다. 그렇다고 단순히 유명한 사람들을 따라 소비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과 취향, 가치관 등이 비슷하다고 느껴지는 사람과 연결 지어 주체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용품은 디토 소비 성향이 강한 품목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유명 프로골퍼가 사용하는 클럽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소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프로와 동일한 클럽을 사용하면 나도 프로처럼 잘 칠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흔히 톱 골퍼라면 모두 어렵고 헤드가 작은 머슬백 타입 같은 클럽만 사용할 거라 예상한다. 하지만 의외로 톱 골퍼 중에도 안정적이고 편한 클럽으로 구성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골프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가 대표적이다. 박인비는 편하고 치기 쉬운 클럽으로 유명한 ‘젝시오’ 라인을 사용해 각종 메이저대회를 휩쓸었다. 특히 드라이버는 젝시오7 시리즈부터 올해 새롭게 나온 올 뉴 젝시오(13번째 모델)까지 꾸준히 사용 중이다.

또한 박인비의 영향으로 김하늘, 최나연 프로 역시 젝시오를 사용하고 있다. 김하늘과 최나연은 치기 쉽고 편한 젝시오를 만난 후 샷 결과도 더 좋아졌다고 입을 모아 얘기했다. 결국 클럽은 어렵고 멋있어 보이는 제품보다 스코어를 줄여주는 성능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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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스코어로 라운드 즐기려면 ‘지금 바로 젝시오’

자신이 사용하는 클럽에 믿음과 애정이 생기면 본인이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변 골퍼들에게도 추천하게 된다. 그러면 추천받은 골퍼는 테스트와 함께 빠르고 효율적인 디토 소비로 이어지면서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쉽고 편한 클럽에 대한 선호 현상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박인비와 친분이 두터운 배우 조인성도 얼마 전 젝시오 패밀리에 합류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밀도 높은 연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확고히 해온 대체 불가 배우 조인성을 젝시오 앰배서더로 선정한 것이다.

평소 골프 마니아로 알려진 조인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골프 연습을 열심히 하는데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며 골프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골프는 연습과 기술뿐 아니라 적절한 장비 선택이 중요한 대표적 스포츠다. 젝시오를 만난 뒤 조인성은 “많은 골퍼들이 남들한테 보여지는 모습 때문에 자신과 맞지 않는 스펙의 클럽을 선택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스펙에 억지로 스윙을 맞추려고 하다 오히려 실망감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젝시오의 브랜드 메시지인 ‘나에게 잘 맞는 클럽으로 쉽고 편안하게, 또 좋은 스코어를 낼 때 골프의 즐거움이 더 커진다’는 내용이 와닿았어요. 그리고 제가 젝시오를 직접 쳐보니까 그 말이 크게 공감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골프도 더 즐거워지는 느낌이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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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로 골프를 즐기는 품격 있는 리더들의 멤버십 ‘젝시오 맨즈크루’

젝시오는 남성 골퍼 대상 젝시오 맨즈크루(XXIO MEN’S CREW) 멤버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조인성을 비롯해 유명 디자이너이자 앤디앤뎁의 대표 김석원 등 많은 셀럽들이 젝시오 맨즈크루로 활동할 예정이다.

셀럽뿐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들도 젝시오 맨즈크루로 활동할 수 있다. 젝시오13이나 젝시오13 X 남성용 클럽을 2개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구매한 남성이라면 7월 31일까지 젝시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맨즈크루로 선발된 사람은 연 2회 용품 패키지, 젝시오 온라인 몰에서 사용 가능한 35만 원 상당의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뽑힌 골퍼에게는 김도하, 한지민, 마소라 등 젝시오 소속 KLPGA 프로와의 라운드 기회도 제공된다.

유희경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매경GOLF 2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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