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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여성 골퍼 위한 비밀병기 아이언

2024.02.05

테일러메이드가 외부의 우아함과 내부의 힘이 조화로운 P·790 우먼스 아이언을 출시했다. 올 시즌 스코어를 확 줄이고 싶은 여성 골퍼들은 눈여겨볼 것!

골프를 진지하게 즐기는 여성 골퍼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아이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스코어를 줄이는 데 아이언샷이 핵심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 이미 많은 골퍼에게 검증받은 테일러메이드 P·790 아이언의 DNA를 계승한 P·790 우먼스 아이언은 레벨 업을 원하는 여성 골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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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테일러메이드 박미리 프로의 시타 후기


“올 뉴 P·790 우먼스 아이언은 근력이 좋은 여성 골퍼와 상급자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여성 골퍼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번호별 다른 헤드 내부 구조로 이상적인 샷을 만들어 줍니다. 시리어스한 골퍼들이 원하는 성능을 발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마땅한 선택지가 없어 남성용 아이언을 사용해왔던 여성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P·790의 특징은 유려한 헤드 디자인, 번호별 폭발적인 성능

P·790 우먼스 아이언은 중급자 여성 골퍼가 타깃이다. P·790 아이언과 MG4 웨지가 결합돼 출시된 것이 특징이며, 중공구조를 채택한 아이언 헤드는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그 속에는 똑바로 더 멀리 치는 고성능 기술이 대거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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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번호별로 다른 헤드 내부 구조 설계로 이상적인 샷을 만든다는 것이 테일러메이드의 설명이다. 롱 아이언은 가장 낮은 무게중심을 채용해 높은 탄도와 관용성을 선사하고, 미들·쇼트 아이언은 더 높은 무게중심이 적용돼 스핀과 컨트롤이 용이하다. 여기에 L자 단조 페이스와 스피드 포켓, 그리고 최대 38g의 텅스텐 웨이트가 적용된 설계는 최적의 발사각과 더 높아진 관용성, 일관성을 선사하기에 충분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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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하는 웨지 MG4

골프 실력이 늘수록 고민하게 되는 것이 웨지다. 초심자 시절에는 아이언 세트에 구성된 피칭웨지 혹은 샌드웨지를 사용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린 주변에서 섬세한 터치를 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 웨지는 다양한 라이와 거리에서 골퍼들이 원하는 탄도와 스핀을 만들어내는 다재다능한 클럽이어야 하므로 페이스 그루브와 로프트, 바운스, 그라인드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이번 콤보에 구성된 MG4 웨지는 50도, 56도가 기본이다. 먼저 로 페이스는 수분을 빠져나가게 하는 새로운 스핀 트레드 그루브와 만나 젖은 잔디에서도 강력한 스핀을 제공한다. 새틴 크롬 컬러에 블루 스카이 포인트를 더해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채우는 것은 덤. 외부의 우아함과 내부의 힘이 극강의 조화로움을 선보이는 올 뉴 P·790 우먼스 콤보는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소를 갖췄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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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테일러메이드 박미리 프로의 MG4 웨지 시타 후기


“일단 블루 스카이 포인트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또 투어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한 페이스 성능이 놀랍습니다. 새로운 스핀 트레드 그루브는 전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돼 물에 젖은 그린 주변에서도 공을 세우는 확실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디자인과 성능 모두 믿음직스러워요.



노현주 기자 사진 유준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5호

[2024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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