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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골프 부츠 신고 굿샷

2023.12.01

온성이 뛰어난 부츠형 골프화는 팬츠나 스커트 어디에나 멋스럽게 잘 어울린다. 유니크한 디테일로 개성까지 살린 부츠형 골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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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인트앤드류스, 여성 버클 패딩 퍼 스파이크리스 롱 부츠 스파이크리스 형태의 롱 부츠로, 퍼 안감과 퍼 인솔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상단의 고급스러운 인조 퍼 포인트와 장식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패딩 소재를 사용했지만 부해 보이지 않게 피팅돼 바지 위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79만8000원. 와이드앵글, 모어 20 스토미 여성 전용 니하이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 캐주얼한 코디에 잘 어울린다. 측면에는 로고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해 유니크함을 살렸다. 지면 반발력을 향상시키는 리플렉스 셀이 탑재돼 있어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준다. 2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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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먼싱웨어, 여성 럭스 패딩 키높이 미들 부츠 종아리 안감에 페이크 퍼를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지퍼로 편리하게 착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5cm의 키높이 아웃솔이 탑재돼 있으며, 스터드로 접지력을 강화시켜 안정적인 라운드가 가능하다. 44만8000원.

온오프골프웨어, 여성 패딩 부츠 블랙 온오프만의 컬러 포인트를 가미한 패딩 쇼트 부츠. 패딩 소재를 사용해 추운 겨울 라운드에도 걱정 없다. 눈이나 비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견고한 아웃솔이 특징이며, 끈을 조여 착용하는 형태로 착화가 편리하다. 42만9000원.

페어라이어, 뒷지퍼 퀼팅 부츠 심플한 블랙 컬러감으로 다양한 골프 룩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 로고 퀼팅 패턴 디자인과 금속 로고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가미했다. 스파이크가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며 접지력이 뛰어나 겨울 골프화로 적합하다. 48만8000원.

김지수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2호

[2023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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