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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명/명/백/백

2024.04.30

푸릇푸릇한 필드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화이트 골프 용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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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다양한 기능의 포켓을 탑재해 수납성을 높인 견고한 스탠드백 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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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피레티 볼마커를 부착할 수 있는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캡 16만원. 마틴골프 로고가 눈에 띄는 유니섹스 골프캡 9만9000원. 세인트앤드류스 수작업한 듯한 솔기가 멋스러운 리본 장식의 골프캡 1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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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스터드 장식과 메탈릭한 디테일이 근사한 보스턴백 1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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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FJ어패럴 심플한 로고가 돋보이는 벨트용 레인지 파인더 케이스 8만8000원. 챌린저 유머러스한 문구가 새겨진 부드러운 양가죽 골프장갑 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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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미즈노 쿠션감이 뛰어난 방수 기능의 경량 스파이크 골프화 29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친환경 재생 소재를 사용한 클래식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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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파리게이츠 발랄한 키링이 시선을 사로잡는 토트백 19만8000원. 링스 프릴 디테일이 개성 넘치는 토트백 16만8000원.



이은정 기자 사진김남우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매경GOLF 257호

[2024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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