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매경GOLF로고
    • 정기구독
  • 검색

FASHION

‘얼죽골’ 골퍼 위한 롱 패딩

2024.01.29

극강의 보온력을 갖춘 롱 패딩은 ‘얼죽골(얼어 죽어도 골프)’ 골퍼들에게 필수템이다.

FOR WOMEN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팬텀스포츠 폭스 퍼 후드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벨티드 롱 패딩 58만8000원. 온오프골프웨어 광택감이 돋보이는 지그재그 퀼팅 롱 패딩 121만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링스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벨티드 롱 패딩 60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벨트백을 디자인해 수납력을 높인 롱 패딩 98만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헤지스골프 적당한 볼륨감이 멋스러운 푸퍼 롱 패딩 89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와이드 니트 칼라가 유니크한 롱 패딩 148만원.

FOR MEN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헤지스골프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논퀼팅 롱 패딩 89만8000원. 챌린저 슬림한 푸퍼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 패딩 69만8000원.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마스터바니에디션 아웃 포켓 디테일로 스타일과 수납력을 높인 롱 패딩 88만원. 링스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논퀼팅 롱 패딩 49만8000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순서대로) 피레티 고급스러운 광택으로 일상에서도 멋스러운 롱 패딩 178만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로 활동성을 높인 롱 패딩 97만8000원.

김민정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4호

[2024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