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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셀프 라운드, 이건 꼭 챙기세요

2024.05.17

셀프 라운드를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도와주는 용품들.

1 RANG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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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보이스캐디 초소형, 경량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레이저 핏 33만5000원. 보이스캐디 전략적 코스 분석을 위한스마트 코스 t11 pro 59만 원.

보통 라운드를 할 때 캐디가 남은 거리를 알려준다. 하지만 캐디 없는 셀프 라운드에서는 골퍼 스스로 거리를 파악해야 한다. 거리목이 있어도 핀 위치에 따라 거리가 바뀌고, 특히 쇼트 게임에서는 정확한 거리를 알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측정기는 필수다. 초보자라면 GPS 기반의 손목형 측정기가 편리하고, 구력이 어느 정도 된 골퍼라면 경사에 따라 거리 보정도 가능한 레이저형을 추천한다.

2 BALL M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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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말본골프 시그니처 캐릭터 버킷을 활용한 3D 볼마커 9만9000원. (아래) 캘러웨이골프 홀더가 있어 모자 챙에 붙일 수 있는 볼마커 2만8000원.

그린 위에서 본인의 공 위치를 체크하고 다른 사람의 퍼팅 라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볼마커는 필수다.

3 DIVOT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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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T 로고가 포인트인 자석형 마크 2만5000원.

골프공이 그린에 떨어지면 피칭마크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만든 피칭마크는 스스로 채워 넣는 것이 매너다. 캐디가 있을 때는 그린 보수기를 가지고 다니며 피칭마크를 없애지만, 셀프 라운드 시에는 디봇 수리기를 챙겨서 스스로 수리해야 한다.

4 TEE H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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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골프 통통한 패딩 플라워 인형으로 포인트를 준 티 홀더 2만8000원.

드라이버를 치면 티도 같이 날아간다. 일반적인 티는 잔디에 가려 잘 보이지 않고 멀리 날아가는 경우도 많아 잃어버리기 쉽다. 이럴 때 티 홀더를 사용하면 날아간 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5 GOLF TO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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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폴리에스터 극세사 소재의 타월 2만5000원.

셀프 라운드에서는 클럽과 볼을 직접 닦아야 한다. 클럽에 흙이 묻어 있으면 스핀이 제대로 먹지 않아 샷 거리와 방향성이 떨어진다. 또 공에 이물질이 묻어 있으면 공은 그린 기울기와 상관없이 이물질이 묻은 방향 쪽으로 편심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골프 타월을 준비해 클럽과 볼을 꼭 닦아야 한다.

6 BALL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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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틴골프 볼 타월이 달려 있는 실용적인 볼주머니 7만8000원. 파리게이츠 고급스러운 벨보아 소재의 토끼귀 디자인이 귀여운 볼주머니 6만8000원.

셀프 라운드는 뒤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플레이를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티샷이 OB가 나서 다시 치거나 공이 해저드에 빠졌을 때 빠르게 새 공을 준비해야 한다. 이럴 땐 팬츠나 스커트 벨트 고리에 걸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한 골프볼 주머니가 유용하다.

7 BALL &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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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타이틀리스트 압도적 비거리를 낼 수 있게 해주는 AVX 6만4000원, 모든 샷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투어 소프트 5만2000원, 폭발적인 비거리를 제공하는 벨로시티 4만 원.

볼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공과 티를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8 COOLING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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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보랭백 21만8000원.

물이나 간식을 준비했다면 보랭백에 담아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강우향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매경GOLF 257호

[2024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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