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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브랜드 담당자가 추천하는 스코어링 클럽결정적 한 타를 위한 선택!

    프로 골퍼도, 아마추어도 결국 스코어는 100야드 안에서 만들어진다. ‘결정적 순간, 믿고 맡길 수 있는 클럽’을 각 골프 브랜드 담당자들이 직접 꼽았다. “그린 주변에서 진짜 골프가 시작된다.” 필드를 오래 누빈 이들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티샷이 아무리 멀리 나가도, 그린 주변을 지배하지 못하면 스코어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프로

  • 눈으로 보며 고치는 스윙디지털 스윙 연습기 ‘인버디스윙’

    스윙이 잘못된 건 알겠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때가 많다. 레슨 없이 혼자 연습할 땐 특히 그렇다. ‘인버디스윙’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디지털 스윙 교정기다. 헤드와 그립에 장착된 레이저와 IMU 센서가 스윙 궤도, 회전축, 정렬 상태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골퍼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교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골프를 오래 쳤든 이제 막 시작했든 ‘스

  • [노현주 기자의 PICK!] 마제스티골프 리조트 시리즈

    감성과 기술, 디자인과 성능이 하나로 만났다. 마제스티골프 리조트 시리즈는 세계적 휴양지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퍼터의 품격을 새롭게 정의한다. 2022년 봄, 마제스티는 퍼터 시장에 하나의 질문을 던졌다. “볼을 굴리는 이 마지막 클럽, 가장 감각적인 순간은 어디서 시작되어야 할까?” 그 대답은 ‘여행’이었다. 그리고 마제스티는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퍼

  • [노현주 기자의 PICK! ] 제로 토크 열풍의 중심 PXG 앨런, 뱃어택

    골프 퍼터 시장의 키워드는 이제 ‘제로 토크’다. 흔들림 없는 스트로크, 정밀한 중심축 설계로 퍼팅 일관성을 높인 PXG의 ‘앨런’과 ‘뱃어택’ 모델은 출시와 동시에 빠른 반응을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그 기술력과 설계 철학을 짚어본다. 퍼터의 기술 진화는 오랜 시간 ‘감각과 직관’에 의존해왔다. MOI(관성모멘트) 확대, 무게 배분, 페이스 인서트 등 다

  • 우중 라운드를 위한 필수템

    골린이부터 싱글 골퍼까지 비 오는 날에도 완벽한 플레이를 위한 필수템 8가지를 소개한다. 비 올 때는 양피 장갑보다 합피 소재 장갑 선택 비가 올 때 일반 양피 장갑보다 합피 소재의 장갑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피 장갑은 물에 젖으면 미끄러워져 임팩트 순간 그립이 돌아가 정확한 콘택트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건조된 이후에는 가죽이 굳어 사용이 어렵다

  • 경기 속도를 높이는 전략 장비, 거리측정기 프로 선수들은 어떤 거리측정기 사용하나

    경기 흐름을 빠르게 하기 위해 투어 현장에 도입된 거리측정기는 이제 단순한 편의 장비를 넘어, 전략적인 무기로 자리 잡고 있다. 한 타의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아는 투어 프로들이 선택한 장비는 무엇일까. PGA투어는 지난 RBC 헤리티지 대회부터 경기 진행 속도 개선을 위한 실험의 일환으로 한 달간 거리측정기 사용을 허용했다. 지난 5월 열린 더 CJ컵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