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후 피부 살리는 원스텝 딥클렌징 - 쥬스투클렌즈 워터 워시 밤
라운드 동안 선크림, 땀과 피지, 미세먼지까지 겹치면 피부는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받는다. 그래서 골퍼에게 꼼꼼한 딥클렌징은 필수. 쥬스투클렌즈 워터 워시 밤은 원스텝으로 간편하게 자극받은 피부를 되살리면서 촉촉하고 생기 있는 마무리해주는 아이템이다.
야외에서 5시간 동안 라운드를 돌고 나면 피부 컨디션이 확꺾이는 이유가 있다. 햇빛 아래서 선크림을 계속 덧바르고, 땀과 피지에 미세먼지까지 엉겨 붙으면서 피부 표면은 생각보다 거칠게 자극받는다. 이런 날 세안을 대충 끝내면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기 쉬워서 꼼꼼한 딥클렌징이 필수다.
문제는 라운드로 인해 몸이 피곤한 데다 동반자들과 식사 약속까지 돼있다면 단계별로 꼼꼼하게 씻을 여유가 많지 않다는 것. 이럴 때 유용한 제품이 단계는 간단하되 딥클렌징을 해주는 것이다. 라운드 후에도 부담 없이, 하지만 확실하게 선크림과 노폐물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원스텝 딥클렌징 아이템이 있으면 루틴이 훨씬 간결해진다.
밤에서 폼까지 하나로 끝
이제 골프장 갈 때는 여러 개의 클렌징 제품을 챙길 필요 없이 쥬스투클렌즈 제품 하나로 간편하게 딥클렌징과 피부 보습까지 챙기도록! 쥬스투클렌즈 ‘워터 워시 밤’은 특허받은 간편 원스텝 클렌저다. ‘밤 to 폼으로 한 번에 끝내는 스킵 클렌징’으로 제형이 수분밤-크림-폼 3단계로 체인지된다.
수분 밤에서 크림으로, 크림에서 폼으로 변하는 뉴 퍼포먼스 신제형으로 수분 베이스 밤이 메이크업은 부드럽게 지우고, 물을 더하면 폼으로 변해서 마무리를 산뜻하게 해준다. 다시 말해 꼼꼼한 세안을 위해 제품을 귀찮게 바꿔가며 여러 개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워터 워시 밤이 만들어지기까지 특별한 제조공정도 거친다. 물·왁스·오일·지방산 등 서로 다른 분자 구조의 원료를 60℃ 제한 온도에서 연속 믹싱하고, 밤-크림-폼으로 트랜스포밍되는 포뮬러를 안정화하기 위해 수차례 테스트 후 12시간 이상 숙성해 완성했다.
‘클렌징 밤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도 획득했다. 이로써 N차 세안이 필요 없는 간편한 멀티 트랜스포밍 클렌저 올인원 제품으로서 공신력까지 갖췄다 할 수 있다.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
라운드 후에는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기 때문에 보습 또한 중요하다. 워터 워시 밤은 피부 온도에 쉽게 녹는 소프트 멜팅 제형으로 세안 후에도 촉촉한 보습 효과가 있다. 특히 과일과 채소 등을 쥬스투클렌즈만의 저온착즙공법을 적용해 원재료가 가진 유효 성분을 최대한 담아 촉촉하고 생기 있게 마무리된다. 여기에 레몬, 라임, 망고 등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 천연향이 더해져 클렌징하는 동안 기분까지 상쾌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물기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녹인 다음, 미온수로 거품을 내고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