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의 피부 & 두피 케어를 위한, 원오세븐(107)의 특급 솔루션
라운드가 길어질수록 피부와 두피는 땀, 피지,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되기 쉽다. 원오세븐의 선케어, 클렌징, 두피 쿨링 3가지 솔루션으로 피부와 두피를 보호해보자.
봄은 골프 라운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즌이다. 하지만 자외선도 한층 강해지고 꽃가루와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피부와 두피는 쉽게 손상되고 예민해진다. 장시간 골프를 즐기다 보면 땀과 피지, 마찰과 먼지, 그리고 선크림의 레이어링이 겹겹이 쌓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면 베이스가 들뜨거나 뭉치기 쉽다. 샤워 후에도 잔여감이 남으면 자극은 더 커진다. 결국 중요한 건 제때 덧바르고, 제대로 씻어내고, 열감을 식히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간편하게
18홀을 도는 동안 땀과 피지로 베이스가 무너지고 볼·턱 라인·이마 같은 부위는 금세 번들거릴 수 있다. 하지만 손이 끈적해지거나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뭉치는 백탁이 생기면 손이 안 가지 않는다.
원오세븐 ‘모이스처 밤 마일드 선스틱(SPF 50+/PA++++)’은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선케어로 라운드 중에도 덧바르기 쉬운 점이 강점이다. 카트로 이동하는 잠깐의 시간이나 그늘집에서 쉬는 타이밍에도 부담 없이 꺼내 바를 수 있다.
수분자차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보습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답답하지 않게 덧발린다. 판테놀 베타인, 녹차와 쑥 추출물 등 진정 성분이 포함돼 스킨케어 효과도 함께 느낄수 있다. 피부에 유해한 자외선을 확실하게 차단하면서도 해양 생태계와 산호초에 유해한 자외선 차단 원료를 배제한 것도 모이스처 밤 마일드 선스틱의 특징이다.
라운드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클렌징 노하우
라운드를 마치고 씻을 때 피부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땀때문만이 아니다. 자외선 차단제와 피지가 섞여 남은 잔여물은 모공 주변에 쌓이기 쉽다. 이때 강한 세정력으로 한 번에 끝내려 하면 오히려 피부 밸런스가 무너져 당김이나 자극이 남을 수 있다.
원오세븐 ‘차가 젤리 약산성 클렌저’는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약산성 포뮬러에 부드러운 젤리 텍스처를 내세운 제품이다. 피부에 밀착되듯 부드럽게 펴 발려 세안 과정에서 과한 마찰을 줄이고 선크림과 피지 잔여감을 깔끔히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녹차, 쑥에 함유된 비타민 A, 비타민 C와 카테킨 성분은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메인 성분인 차가버섯 추출물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피부를 맑게 케어해준다.
두피도 열감 줄이고, 보습이 중요
라운드 내내 모자를 써도 자외선과 열감은 쌓이고 땀까지 차면 두피는 답답해진다. 특히 라운드 후 샤워할 때 두피가 예민하게 달아오른 게 느껴지는 날이라면 ‘쿨링’이 필수적이다.
원오세븐 ‘스칼프 쿨링 브리즈 샴푸’는 멘톨과 민트 오일 콤플렉스 성분으로 두피를 시원하게 정돈해주는 제품이다. 약모밀, 로즈메리 잎, 소엽 추출물은 이 제품 사용 직후 두피 온도를 1.05℃가량 낮추며 즉각적인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해 오후만 되면 떡지고 찝찝한 정수리 등 각종 두피 고민은 두피 각질과 노폐물에서부터 시작된다. 스칼프 쿨링 브리즈 샴푸는 독자적 발효법으로 제조한 강화도 사자 발쑥 식초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풍성한 거품으로 사용 후 머릿결까지 부드럽게 유지해줘 데일리 샴푸로도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