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샤넬코리아, 룰루레몬… 셀럽과 글로벌 브랜드가 선택한 프리미엄 무알코올 와인 르쁘띠베레(Le Petit Béret)
프랑스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무알코올 와인 르쁘띠베레와 함께라면 무알코올 음료가 타협이 아닌 더 세련된 선택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즐거움을 찾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무알코올 와인도 새로운 테이블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선택지는 아직 다양하지 않고 맛과 향, 풍미에서 기존 와인에 비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프랑스 남부에서 온 ‘르쁘띠베레(Le Petit Béret)’는 0.00% 무알코올 와인이면서도 이런 아쉬움을 덜어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포도 본연의 맛과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 무알코올 와인
르쁘띠베레는 셀러브리티와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특히 BTS가 유튜브 ‘달려라 방탄’에서 무알코올 샴페인 르쁘띠베레 블랑드블랑을 마셔 ‘BTS가 마신 무알코올 와인’으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이 외에도 샤넬코리아, 룰루 레몬 등 글로벌 브랜드의 행사에서도 르쁘띠베레를 제공해 건강과 균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어울리는 ‘클린 드링크’로 소개된 바 있다.
일반적인 무알코올 와인은 와인을 완성한 뒤 알코올을 제거하는 공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르쁘띠베레는 처음부터 발효를 진행하지 않는 ‘비발효(Non-Fermented)’ 방식을 택한다. 덕분에 알코올 함량은 0.00%를 구현하면서도, 포도 본연의 향과 풍미, 와인 특유의 구조감을 섬세하게 살려냈다.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는 만큼 칼로리 부담도 낮다. 단순히 술을 대체하는 음료가 아니라,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미식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음료로 자리매김하는 이유다.
맛에 대한 평판도 눈길을 끈다. 르쁘띠베레의 ‘모스카토 다끼’는 독일에서 열린 ‘프로바인(ProWein) 2019’에서 ‘TOP 100 WINE’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무알코올 제품임에도 와인 시장에서 품질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