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봉사,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티샷
보라매병원 후원을 위한 미스코리아 녹원 자선골프대회에 <매경GOLF>가 함께했다.
지난 11월 8일, 용인 골드 CC에서 보라매병원 후원을 위한 미스코리아 녹원 자선골프대회가 열렸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보라매병원 후원금 마련을 위한 행사.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보라매병원, <매경GOLF>가 함께 뜻을 모았다.
아름다운 취지로 뜻을 모은 미스코리아 녹원 자선골프대회
행사에는 녹원회 이정민 회장, 서정민 본부장과 김민주, 김이슬, 김주희, 김혜선, 박가원, 유수정, 정보빈, 정아름, 홍나실 등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참가했다. 저마다 숨은 골프 실력을 드러내며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라운드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경기에는 이재협 보라매병원 병원장을 비롯한 관련 기업 대표 및 문화 예술계 관계자들이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아름다운 취지에 공감한 브랜드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골프웨어 메인 스폰서 제이린드버그와 미즈노골프, PRGR, 러너 퍼터, 페인터골프, 웰펏 퍼팅 매트, 삼공장 등 골프 관련사부터 골프대회 만찬주로 쓰이는 로버트 몬다비, 시세이도,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퍼스트플러스에이드, 더스카이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물론 메디토, 서호홀딩스 등이 자선골프대회 후원에 나섰다.
자선골프대회가 끝난 뒤에는 강남 까사 알렉시스 도산에서 자선 행사가 진행됐다. 경기 결과에 따른 시상식과 경매, 러키드로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경매 수익금은 보라매병원 후원금으로 쓰였다.
이정민 녹원회장은 “미스코리아 녹원 자선골프대회를 <매경GOLF>와 함께 주최하게 되어 사랑·봉사·나눔의 가치를 더 널리 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이면 70주년이 되는 녹원회는 앞으로도 오랜 역사가 주는 책임과 의무를 잊지 않고 사회와 더불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