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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일상에 아로마를 더하다” 데일리바이, <매경GOLF>와 뷰티 클래스 열어

  • 이은정 기자
  • 입력 : 2026.01.16 17:28
  • 수정 : 2026.01.16 17:35

반복되는 골프와 일상 속 밸런스와 회복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 데일리바이와 <매경GOLF>가 함께한 뷰티 클래스에서 매일 새로운 나를 위한 루틴과 영감을 찾았다.

김희연 데일리바이 대표의 웰컴 스피치.
김희연 데일리바이 대표의 웰컴 스피치.

지난 12월 2일, 여의도에 위치한 스위치22. <매경GOLF>와 라이프스타일뷰티 브랜드 데일리바이(Daily By)가 특별한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Every Day, New Day, 매일 새로운 나’를 주제로 진행된 본 행사는 ‘왜 아로마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서부터 출발했다.

단순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골퍼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데일리바이는 그 답을 ‘매일의 루틴’에서 찾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아로마 한 방울이 선사하는 감정과 집중력, 그리고 삶의 리듬. 이것이 바로 데일리바이가 제안하는 ‘Every Day, New Day’의 시작이다.

데일리바이의 아로마 제품들.
데일리바이의 아로마 제품들.

포토존에 비치된 플라워 카드.Evoto
포토존에 비치된 플라워 카드.Evoto

골프와 일상 속 밸런스를 찾는 아로마의 힘

행사는 여의도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익스클루시브 룸에서 진행됐다.

“데일리바이는 단순한 뷰티 루틴을 넘어 하루의 균형을 회복하는 감각적 웰니스 리추얼을 제안합니다.” 데일리바이 김희연 대표는 웰컴 스피치를 통해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한 데일리바이의 철학과 제라늄 라인의 개발 배경을 이야기했다. 데일리바이의 시그니처 라인인 제라늄 라인에는 제라늄의 생기와 회복, 밸런싱의 특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 미세먼지와 모공 속 노폐물을 촉촉하게 제거하는 제라늄 딥 클렌징 오일,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 진정과 즉각적인 보습을 선사하는 제라늄 모이스처 미스트가 메인 제품이다.

전문가들이 전하는 아로마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일상에 아로마를 더하면 몸과 마음이 더 아름답고 건강해지죠.” 아로마테라피스트 심나래는 아로마가 주는 정신적, 신체적 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올바른 아로마 제품 선택법을 소개했다.

프로 골퍼 고경민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 활용법과 골퍼를 위한 아로마 웰니스 루틴을 제안했다. 특히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라운드 전후 컨디션 관리와 멘털 케어에 유용한 아로마 조언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년에도 매일 새로울 나에게’ 셀프 메시지를 보내는 레터 존.Evoto
‘2026년에도 매일 새로울 나에게’ 셀프 메시지를 보내는 레터 존.Evoto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데일리바이 제품과 앤투마스 골프티, 피지워터.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데일리바이 제품과 앤투마스 골프티, 피지워터.
골프와 아로마’를 주제로 강연한 고경민 프로.
골프와 아로마’를 주제로 강연한 고경민 프로.

매일 새로운 나를 위한 감각적 아로마 체험

이날 행사에는 아로마 클래스 외에도 아로마의 긍정적인 힘을 경험할 수 있는 세심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룸 한편에 마련된 아로마 롤온 존에서는 진정, 집중, 에너지, 스포츠, 명상 등 데일리바이 아로마 롤온 5종을 선보였다. 내 취향과 필요에 맞는 아로마를 직접 체험하고 골라 받을 수 있는 선물 같은 코너였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에도 매일 새로울 나에게’ 셀프 메시지를 보내는 레터존도 마련됐다. 레터 존에서 작성된 메시지는 새해가 시작되는 1월, 데일리바이 제품과 함께 참석자들의 집으로 발송된다.

포토존에서는 플라워 카드를 증정해 행사의 여운을 꽃의 향기와 함께 전달했다. 여기에 뮤직라운지에서의 향기로운 티타임까지, 참가자들은 시시각각 변하는 여의도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며 아로마와 골프에 대한 토크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지친 일상을 아로마로 물들인 시간” “골프와 라이프에 필요한 ‘아로마 한 방울’의 의미를 깨달았다” “향기로운 아로마와 함께 새해엔 더 나은 내가 되길”. 참석자들은 이날의 감각적인 경험을 SNS 피드로 남겼다.

골프와 일상, 활동과 회복 사이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밸런스를 찾아간다. Every Day, New Day, 매일 새로운 나로 시작하는 하루. 새해 당신의 루틴에 아로마 한 방울을 더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