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에서만 오직! 톱 플레이어 총출동 ②
사인회와 포토타임, 골프 어려움 해결까지! 매일경제 골프엑스포에 설치된 KPGA·KLPGA 스테이지에서는 TV 속에서만 보던 선수들을 ‘바로 눈앞에서’ 만나는 시간이 펼쳐진다.
현장 Q&A 레슨으로 무대를 달군다, 장하나 ▶ 일정 2/21(토) 17:00~18:00
KLPGA 통산 15승·LPGA 통산 5승을 올린 장하나는 관람객이 가장 많이 묻는 ‘스윙·구질·코스 공략’ 질문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석 답변을 풀어내는 참여형 레슨 세션을 진행한다.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로 끝내지 않고, 왜 그 샷이 나왔는지 원인을 짚어준 뒤 다음 샷을 바꾸는 루틴까지 연결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해답’을 만들어준다.
퍼팅 노하우를 한 번에 정리한다, 송가은 ▶ 일정 2/22(일) 12:00~13:00
2021 KLPGA투어 신인왕이자 통산 2승을 거둔 송가은 프로는 퍼팅에서 가장 많이 흔들리는 지점을 중심으로 ‘퍼팅 노하우’를 압축해 전달한다. 감으로 치는 퍼팅이 아니라 기준을 세워 반복하는 퍼팅으로 방향을 잡아, 라운드 후반에도 흔들리지 않는 감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몸통 회전, 아마추어도 쉽게 ‘되게’ 만든다, 박채윤 ▶ 일정 2/20(금) 13:00~14:00
2019년 KLPGA투어 한화 클래식 우승자 박채윤은 아마추어가 어려워하는 몸통 회전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팔로만 치다 무너지는 스윙을 몸통 중심의 간단한 구조로 재정렬하고, ‘힘은 덜 쓰는데 공은 더 잘 맞는’ 효율을 목표로 한다.
쇼트게임의 확률을 올리는 한 방, 박도영 ▶ 일정 2/22(일) 15:00~16:00
‘남아공 유학파’ 박도영은 스코어를 지키는 쇼트게임을 주제로, 짧은 샷에서 흔들리는 원인을 빠르게 정리해준다. 상황별로 클럽 선택과 임팩트 이미지를 정돈하고, 거리·탄도·런을 컨트롤하는 실전 팁을 중심으로 ‘실수 줄이는 쇼트게임 루틴’까지 연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