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수,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과 사회공헌형 스포츠 캠페인 전개
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가 KLPGA 프로 선수 후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형 스포츠 마케팅 캠페인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공간’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녹수가 설립 이후 지속해온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이롭게 만들자’는 기업 철학을 스포츠와 결합해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수들의 경기 성과를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함으로써 스포츠가 가진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다 넓게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녹수는 후원 선수가 KLPGA 대회에서 Top 10에 진입할 때마다 100만 원 상당의 NOX FLOR 바닥재를 적립하는 ‘Top 10 성과 연계 적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즌 동안 누적된 바닥재는 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지원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공간(Performance that builds spaces)’이다. 이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 도전이 단순한 경기 성과를 넘어 더 나은 공간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녹수가 후원하는 선수들의 강점 역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 박결은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활약하며 ‘K-10 클럽’ 멤버로 자리매김한 선수로, 검증된 기량과 꾸준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는 오랜 시간 품질과 기술력을 축적하며 시장의 신뢰를 쌓아온 녹수의 행보와도 닮아 있다.
안지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투어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선수다. 성장 가능성과 꾸준한 발전 과정은 지속적인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해온 녹수의 비전을 상징한다. 허다빈 역시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오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다. 새로운 기술과 소재 개발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 녹수의 혁신 DNA와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녹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수 후원을 넘어 꾸준함과 성장, 도전이라는 가치를 함께 조명하고 이를 더 나은 공간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수는 60년 이상 축적된 바닥공학 노하우와 신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바닥재 기업이다. 세계 최초 수직통합생산시스템 도입과 친환경 소재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지속가능한 소재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