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골프,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505cc 헤드·289g 초경량 설계
1:1 커스텀 피팅으로 비거리 고민 공략
데이비드골프가 비거리 향상을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를 겨냥한 고반발 드라이버 신제품 ‘어드밴서 HC(High COR)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K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며 투어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데이비드골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더 쉽고 정교한 퍼포먼스”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고반발 드라이버 시장으로 확장했다.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비거리 손실을 고민하는 골퍼, 특히 과거의 비거리를 되찾고 싶은 시니어 및 중장년 골퍼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단순히 반발계수만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헤드 체적과 클럽 길이, 총중량, 관용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정적인 비거리 향상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비드골프에 따르면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505cc 헤드와 289g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45.75인치 샤프트를 조합해 스윙 부담은 줄이고 임팩트 효율은 높이는 방향으로 밸런스를 맞췄다. 기존 고반발 드라이버들이 비거리 향상에만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헤드 내구성 및 타구음까지 고려해 설계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데이비드골프 클럽 개발 담당자는 “헤드 체적을 무조건 키운다고 해서 비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510cc를 초과하는 경우 무게 조절을 위해 바디가 얇아지면서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질 수 있다”며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505cc 헤드와 초경량 설계, 45.75인치 샤프트 조합을 통해 실제 비거리 증가에 효과적인 관용성과 밸런스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구매 후 피팅 지원도 강화했다. 데이비드골프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피팅 전문가의 1:1 상담을 제공하며, 샤프트 1회 무상 교체 서비스를 통해 골퍼 개개인에게 적합한 스펙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