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코리아,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2026 모티바 핑크리본 프로암페스타’ 성료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 모티바코리아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앞두고 여성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한 ‘2026 모티바 핑크리본 프로암페스타’를 지난 9월 28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 CC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모티바 핑크리본 프로암페스타’는 골프를 매개로 여성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기 위해 마련된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다. 스포츠를 즐기는 경험에 여성 건강에 대한 메시지와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하며 매년 그 취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KLPGA·KPGA 소속 프로선수 39명을 비롯해 본선 진출자와 초청 참가자 등 총 15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핑크&화이트 드레스코드로 대회의 취지에 동참했으며, 27홀 경기와 함께 코스 곳곳에서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경기 종료 후에는 저녁 만찬과 함께 우승·준우승·3위 시상식을 비롯해 베스트 포토, 베스트 드레서, 홀인원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의 즐거움과 성과를 나누는 동시에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삶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티바코리아는 그동안 여건아 및 대한암협회와 협력하며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대한암협회는 유방암 예방 교육과 환우 지원, 취약계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모티바코리아 역시 이에 꾸준히 뜻을 함께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형 캠페인 ‘2026 모티바 핑크 챌린지’를 통해 사회공헌의 의미를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했다. 온라인에서는 참가자들이 캠페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이어갔으며, 예선과 본선 현장에서도 캠페인을 연계해 진행했다.
특히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버디 기록을 기부와 연결하는 ‘모티바 핑크 버디 챌린지’를 운영해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이날 대한암협회 유방암 부문에 전달됐다.
대한암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모티바코리아와 여건아가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대회 운영을 맡은 카이브컴퍼니도 뜻을 모아 여성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IDF Mall, 골프하나, Glenfarclas, nutraKOS, FairLiar, GS E&C, ROM&KHI, 코랄리에, 캐비어그립 등 다양한 파트너사도 대회의 취지에 힘을 보탰다. 각 파트너사는 브랜드 특성을 살린 현장 프로그램과 참가자 혜택을 마련해 참가 경험을 풍성하게 하고, 여성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대회 운영을 함께한 카이브컴퍼니 김가형 대표는 “골프는 경기 자체의 즐거움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좋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3회째 이어진 모티바 핑크리본 프로암페스타를 통해 많은 여성 골퍼들과 여성 건강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이 골프를 즐기면서 서로의 건강한 삶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건강한 삶과 자신을 존중하는 가치를 지향하는 모티바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모티바코리아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Motiva Preservé®를 국내에 도입하는 등 가슴성형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지속하고 있다.
모티바코리아 임신영 대표는 “모티바 핑크리본 프로암페스타가 해를 거듭하며 골프를 통한 교류와 소통을 넘어, 여성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서로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되며, 이러한 존중이 일상 속 관심과 건강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건아, 대한암협회와 뜻을 모아 유방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우 지원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