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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 배우 박상원 “골프 인생 40년, 나의 첫 프로암은 매경오픈”

    배우 박상원은 ‘환갑’을 ‘세 번째 스무살’이라 말했다. 어느 덧 네 번째 성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그에게서 필 미켈슨이 겹쳐 보였다. “박상원과 엄홍길과 함께 하는 도봉산 투어 티켓은 1장에 100만 원입니다.” 며칠 전 국립암센터 후원회장으로 경매에 참여해 암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한 것을 상기된 얼굴로 숨 가쁘게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대배우 박상원은

  • [필드 위의 피부 처방전 시리즈] “겨울엔 라운드를 줄여야 피부가 돌아옵니다”

    겨울 골프는 피부를 단련시키는 계절이 아니라 회복력을 가장 빠르게 소진시키는 환경이다. 지금 필요한 관리는 더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장벽을 되돌리는 ‘리셋’에 가깝다. 설레임피부과 강정하 원장이 전하는 겨울 골퍼 피부 회복 처방을 정리했다. 겨울 골프장은 피부에게 ‘삼중고’다. 칼바람을 맞고 플레이하다가 카트에 오르면 히터 바람을 쐬고, 눈밭과 마른

  • 김중업 X 르 코르뷔지에, 연희정음에서 다시 피어난 두 거장의 대화

    한국 현대건축을 대표하는 김중업과 근대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 이들의 교감을 조명한 전시 <대화: 두 건축가의 운명적 만남>이 김중업의 숨결이 깃든 연희정음에서 열린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3. 오래된 벽돌 주택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다. 한국 현대건축 1세대 김중업이 1984년 설계한 장석웅 주택, 그 말년의 작업이 40여 년의 세월을 건너

  • 라운드 전후 최적의 피부 컨디션을 위한 데일리바이의특급 리커버리 보습 듀오

    데일리바이가 제안하는 리커버리 보습 듀오와 함께 스마트한 뷰티 루틴을 실행해보자. 내리쬐는 자외선과 차가운 바람, 건조한 날씨, 12월의 라운드는 피부에겐 혹독한 시련이다. 18홀을 돌고 난 뒤 피부는 거칠거칠 민감하고 지쳐 있기 마련. 기나긴 겨울 시즌,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한 특급 처방전이 필요한 때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데일리바이

  • 골퍼에게 추천합니다 프로가 애용하는 찐 뷰티템

    수많은 선케어와 뷰티 제품을 섭렵한 프로 선수들이 직접 픽했다. 골퍼에게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뷰티템. 박현경 “야외에서 활동하는 골프 선수들에게 선 제품은 굉장히 중요하죠. 제 피부가 특히 민감하고 건조한 편이라 딱 맞는 제품을 찾기 힘들었는데 마침 메디힐의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을 만났어요. 발라보면 자극이 없고 끈적임 없이 피부가 너무 촉촉해져요.

  • [필드 위의 피부 처방전 시리즈] “피부를 조용히 늙게 만드는 11월의 햇살을 주의하세요”

    맑고 선선한 11월의 필드는 골퍼들에게 가장 쾌적한 시즌이지만 피부에겐 가장 방심하기 쉬운 계절이다. 자외선 중 노화광선인 UVA는 초겨울에도 강하게 침투하며 눈에 띄지 않게 피부 속부터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 설레임피부과 강정하 원장이 전하는 피부 처방을 참고해보자. 맑고 선선한 11월의 필드는 그 어느 계절보다 쾌적하다. 습도는 낮아 상쾌하고, 아침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