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
팀홀튼이 선보이는 캐나다 커피 문화의 정수
캐나다 ‘국민 카페’ 팀홀튼은 어떻게 캐나다의 감성을 전파하고 있을까. 모닝 라운드 전 한 잔의 커피를 마다할 골퍼가 있을까. 한국인의 일상에서 커피를 빼놓을 순 없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무려 405잔. 높은 커피 소비량만큼이나 한국 시장은 국내외 커피 브랜드가 맞붙는 격전지다. 그중에서도 팀홀튼은 조금 특별하다. 팀홀튼은 캐나다의 ‘국민
-
라운드 후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위한 클렌징 노하우
라운드 후 지치고 자극받은 골퍼의 피부를 위한 첫 단계는 클렌징이다. 딥 클렌징 효과는 물론 라운드로 지친 골퍼의 마음까지 케어하는 데일리바이의 제라늄 딥 클렌징 오일. 골퍼가 필드에서 18홀을 완주하는 동안 피부는 하루 종일 공격받는다. 강한 자외선뿐 아니라 땀과 먼지, 그리고 반복적으로 레이어드한 선크림이나 두껍게 덧바른 자외선 차단 팩트…. 라운드를
-
AMG 퍼포먼스와 골프 라이프스타일의 교차점을 찾다메르세데스-벤츠 ‘드림 라이드 in 제주’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메르세데스-벤츠 ‘드림 라이드’ 행사는 AMG 퍼포먼스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골퍼의 시선으로 마주한 GT 55 4MATIC+와 S 63 E 퍼포먼스는 감성과 실용성 사이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의 기준을 다시 쓰게 했다.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의 고요한 숲속에 자리한 ‘엠버 퓨어힐
-
감각과 철학의 공간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 디아드
디아드가 국내 최초 프라이빗 멤버십 문화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판 ‘사교 클럽’의 등장, 디아드 청담 미국 뉴욕의 상류층 소셜 클럽 ‘카사 치프리아니’는 테일러 스위프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드나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명성과 전통의 ‘메트로폴리탄 클럽’ , 럭셔리의 극치를 달리는 ‘아만 뉴욕’ 등 해외 사교 클럽들은 프라이빗이 보장
-
[필드 위의 피부 처방전 시리즈] ‘한 장이 좋으면 두 장은 더 좋겠지ʼ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여름 라운드 후 거울을 보면 붉게 달아오른 얼굴에 깜짝 놀라는 순간이 있다. 이럴 때 쉽게 떠오르는 피부 응급처방이 바로 마스크팩이다. 강정하 설레임피부과 원장이 전하는, 마스크팩을 제대로 활용하는 여름 피부 처방전을 소개한다. 여름 라운드 후 이마와 볼이 붉게 달아오르고, 피부결은 푸석푸석해진 데다 화장이 들뜨고 갈라져 있다면, 지금 피부는 응급상황이다.
-
라디오 DJ로 컴백한 90년대 ‘아이콘’ 자신만의 리듬에 충실한 골퍼, 이본
샷이 조금 휘어도 다시 중심을 찾고, 서두르지 않고 다음 샷을 준비하는 자세. 골프처럼 인생의 길에서도 이본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단단하고 유연한 스윙에서 느껴지는 삶의 태도 골프를 하는 사람들은 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스윙만으로도 그 사람의 삶의 태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을. 십여 년 전 남서울CC에서 만난 이본의 드라이버샷을 보며 그런 생각을
-
[김기정의 와인 이야기] - ‘뽕따(RTD)와인ʼ “지금 마셔도 맛있고 숙성했다 마셔도 맛있다”
마스터 오브 와인(MW) 지니 조 리와 함께하는 부르고뉴 와인모임에서 로랑 퐁소(Laurent Ponsot) 제브레 샹베르탱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모임에서 지니 조 리 마스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오지 못했지만 매그넘 병에 담겨 나온 로랑 퐁소의 향과 맛은 한동안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 로랑 퐁소는 부르고뉴 최고의 와인 생산자 중 하나인 도
-
냉감 소재 열전
NASA에서 개발한 기술이 골프웨어에? 알아두면 쓸모 있는 냉감 소재 이야기. 여름 시즌만 되면 골프웨어들은 앞다퉈 냉감 기능성 아이템을 출시한다. 골퍼들은 알 거다. 찜통 같은 필드에서 냉감 기능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 냉감 소재를 입으면 왜 시원할까. 냉감 소재의 원리와 올 시즌 출시된 냉감 골프웨어 제품까지 알아본다. 피부에